하나님을 만나는 곳, 성현벧엘교회 입니다.

[초청] 2026년 추석엔 성현벧엘교회에서 따뜻한 떡국 한 그릇 함께해요! 🍲🌕✨

안녕하세요! 성장과 회복이 있는 성현벧엘교회입니다. 😊🌿 먼저 추석인사 올립니다. 행복한 명절 되시고, 항상 하나님의 은혜 충만한 삶을 사시길 소망합니다. ​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며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한가위 추석이 다가왔습니다. 🍁🌾 명절이 되면 온 가족이 모여 정을 나누기도 하지만, 여러 사정으로 조용히 시간을 보내시거나 이웃의 온기가 그리운 분들도 계십니다. 명절의 풍성함은 누군가 홀로 누리는 것보다 함께 나눌 때 더욱 깊어집니다. ​ 그래서 이번 추석을 맞아 성현벧엘교회 성도들이 뜻을 모아 정성껏 사골을 고아 따뜻한 떡국 한 그릇 을 준비했습니다. 성현동과 봉천동에 거주하시는 어르신들과 이웃 주민 여러분,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든 가족분들을 초청합니다! 🥣💖 🍲 정성 가득 떡국 나눔, 이렇게 진행됩니다! 일시: 2026년 9월 27일(주일) 오전 11:00 ~ 오후 1:00 장소: 성현벧엘교회 (서울 관악구 구암5길 6, 구암초 후문 맞은편) 순서: 오전 11시 | 마음이 편안해지는 주일 예배 오전 11시 50분 | 반가운 환영과 정다운 인사 낮 12시 ~ 오후 1시 | 정성껏 준비한 떡국 식사 및 교제 초청 대상: 성현동, 봉천동 주민 어르신, 다문화 및 다양한 가족, 이웃 주민 누구나 문의: ☎ 070-4035-9158 ​ 🌸 이런 분들, 망설이지 마시고 편안히 걸음해 주세요! 명절에 홀로 계시며 따뜻한 밥 한 끼 나누고 싶으신 어르신 아이들에게 이웃과 정을 나누는 명절의 푸근함을 보여주고 싶은 가족 평소 교회 문턱이 높아 망설여졌지만, 부담 없이 이웃의 온기를 느끼고 싶으신 분 오랜만에 따뜻한 위로와 쉼이 필요하신 모든 분 ​ "교회에 다니지 않으셔도 괜찮나요?" ​ 그럼요, 전혀 부담 갖지 마세요! 종교와 상관없이 우리 동네 이웃이라면 누구라도 환영합니다.(단, 이단 및 교회를 어지럽게 하시는 경우 제한합니다.) 그저 편안한 옷차림으로 오셔서 따뜻한 떡국 한 그릇 맛있게 드시고, 사람사는 정과 온기를 함께 나누고 가시면 됩니다. ​ 돌아오는 주일, 성현벧엘교회에서 환한 웃음으로 반갑게 맞이하겠습니다. 오셔서 풍성한 한가위의 정을 함께 채워주세요! 🤗🌕🌾 ​ [성현벧엘교회 찾아오시는 길] 주소: 서울 관악구 구암5길 6 (구암초 후문 맞은편, 성현동 주민센터 인근) 문의: 070-4035-9158 홈페이지: shbtc.smartchurch.net 카카오채널: http://pf.kakao.com/_xlhvvn ​ #성현벧엘교회 #추석떡국나눔 #한가위행사 #성현동주민초청 #봉천동이웃 #관악구교회 #성현동교회 #양희원목사 #떡국 #나눔 #교제 #따뜻함 #온기 #정성 #섬김 #어르신섬김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지역사회나눔 #따뜻한이웃 #구암초후문 #마을공동체 #명절식사 #한가위나눔 #가나안성도 #새신자환영 #추석인사 #따뜻한교회 #마음치유교회
4 weeks ago
성동교회(강북)

9월 20일 설교 요약

노아언약 (창 9:8-17) 노아언약은 하나님께서 홍수로 세상을 심판하신 후 맺으신 언약으로, 보상 없이 세상의 보존을 약속하신 ‘은혜언약’입니다. 1. 노아언약은 원시복음의 갱신입니다. 노아언약은 단순히 세상의 보존을 위한 약속이 아닙니다. 원시복음을 통해 약속하신 ‘여자의 후손’이 오실 무대를 마련하는 원시복음의 ‘갱신’입니다. 사람은 모두 죄인이므로 언제든지 세상에 죄가 가득 찰 수 있고, 그때마다 홍수 심판이 내려진다면 여자의 후손이 출현하지 못하게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노아언약을 통해 홍수 심판을 하지 않으시기로 약속하며 이 세상의 마지막 날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질 때까지 심판을 하지 않으시기로 정하셨습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약속을 통해 언약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무지개를 구름 속에 두셨습니다. 노아언약의 증표는 무지개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무지개를 구름 속에 두셨음을 반복적으로 말씀하셨습니다.(창9:13, 14, 16)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는 약속을 잊지 않으시는 분임을 가르치기 위함입니다. 무지개는 언약의 증표이지만, 우리가 보고 기억하기 위해 두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보고 기억하기 위해 두신 것입니다.(창9:16) 그러므로 우리는 무지개가 보이지 않아도 하나님께서 늘 언약을 기억하고 계심을 기억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누릴 수 있습니다. 3. 무지개는 예수님의 대속을 의미합니다. 무지개는 히브리어로 קֶשֶׁת(케셰트)이며 원래 ‘활’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무지개는 하나님을 향해 활을 겨냥한 모양입니다. 노아언약의 증표가 무지개라는 의미는 하나님께서 우리가 받아야 할 심판을 대신 받으심으로 우리가 심판을 받지 않게 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이것은 우리 대신 십자가에서 죽음을 당하심으로 우리의 죄를 담당하신 예수님의 대속을 의미합니다.(벧전2:24) 우리는 노아언약의 증표인 무지개를 통해 예수님의 대속을 기억하며 감사와 믿음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4 weeks ago
성동교회(강북)

9월 13일 설교 요약

원시복음 (창 3:15) 원시복음은 아담의 범죄 이후 하나님께서 아담과 맺으신 두 번째 언약으로 하나님께서 여자의 후손이신 예수님을 통해 뱀 곧 마귀를 이기시고 구원을 이루어주시겠다는 약속입니다. 이 약속은 조건 없이 하나님께서 일방적으로 이루어주시겠다는 약속이므로 ‘은혜언약’에 속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여자의 후손은 뱀의 머리를, 뱀은 여자의 후손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예수님께서 마귀를 완전히 멸하실 것과 마귀의 간계로 인해 십자가에서 죽으신 후 부활하실 것을 의미합니다. 원시복음의 내용을 통해 다음과 같은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1. 복음을 전파하며 최후 승리를 소망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죽음에서 부활하심으로 마귀를 이기시고 우리의 구원을 이루셨지만, 아직 승리를 최종 확정하지는 않으셨습니다. 그 이유는 복음이 땅 끝까지 전파되고(마24:14) 모든 택함 받은 자가 회개할 때를 기다리기 위함입니다.(벧후3:9) 그러므로 우리는 복음을 전파하며 최후 승리를 소망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2. 말씀으로 영적 싸움에서 승리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까지 마귀는 계속해서 우리와의 영적 싸움을 이어갑니다. 아담은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기억하지 못함으로 마귀와의 싸움에서 패했지만,(창3:1-4)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마귀를 완전히 굴복시키셨습니다.(마4:3-10)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까지 우리는 말씀으로 마귀를 이기며 영적 싸움에서 승리를 이어가야 합니다. 3.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해야 합니다. 은혜언약은 조건 없이 하나님께서 일방적으로 우리의 구원을 이루시겠다는 약속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구원이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로 이루어졌음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특히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신 목적은 하나님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 함임을 기억하며(엡1:6) 기쁨과 감사로 구원을 누리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4 weeks ago
성동교회(강북)

9월 6일 설교 요약

행위언약 (창 2:16-17) 행위언약은 하나님께서 아담과 맺으신 언약으로 선악과를 먹지 말라는 행위를 조건으로 정한 언약입니다. 1. 자유의지를 통해 하나님께 순종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에게 자유의지를 주셔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지 불순종할지를 선택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이것은 다른 생물은 누릴 수 없는 오직 사람에게만 허락된 자유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 자유의지를 부여받은 특별한 피조물임을 기억하며 자유의지를 통해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2. 교만을 경계해야 합니다. 선악과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선악을 안다는 것은 지식적으로 선악을 아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처럼 선악의 기준이 되어 선악을 정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뱀 또한 아담을 유혹할 때 “선악과를 먹으면 하나님처럼 선악을 알게 된다”(창3:5)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처럼 되고자 하는 마음은 교만의 마음이며 모든 죄의 근원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라고 경고하며(잠16:18), 외경인 집회서에는 “교만은 모든 죄의 시작이다”라는 구절도 있습니다. 우리는 최초의 원죄가 ‘선악과’를 먹음으로 범해졌음을 기억하며 교만을 경계하고 하나님만 높이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3. 행위언약을 통해 예수님을 바라봐야 합니다. 온 인류의 대표인 실패로 인해 모든 사람은 죄와 사망 아래에 놓이게 되었습니다.(롬5:12)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다시 우리에게 행위를 요구하시는 대신 은혜의 약속을 주셨습니다. ‘여자의 후손’을 통해 뱀의 머리를 밟는 회복을 이룰 것을 약속하신 것입니다.(창3:15) 이것은 하나님의 약속이긴 하지만, 우리의 행위를 조건으로 정하지 않고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이루실 것이라는 은혜의 약속, ‘은혜언약’입니다. 즉 하나님께서는 죄와 죽음 아래에 놓인 우리에게 다시 행위를 요구하는 대신 구원자이신 예수님을 보내셔서 은혜로 우리를 구원하기로 정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행위언약이 은혜언약으로 이어짐을 기억하며, 은혜언약의 성취자이신 예수님을 바라보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4 weeks ago
성동교회(강북)

8월 30일 설교 요약

구속언약 (엡 1:4-6) 1. 구속언약은 우리의 구원을 위한 삼위 하나님 간의 언약입니다. 이 세상이 창조되기도 전에 우리의 구원을 위한 삼위 하나님 간의 논의가 있었습니다. 이 논의를 ‘구속언약’이라고 부릅니다. 성부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택하시고 예수님 안에서(엡1:4-5, 딤후1:9) 성령님의 거룩하게 하심으로(살후2:13, 벧전1:2) 구원하기로 정하셨습니다. 이러한 계획 그대로 하나님께 택함을 받은 우리는 성령님을 통해 예수님과 연합하여 예수님 안에서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2. 구속언약을 통해 구원의 확신, 은혜, 사랑을 누릴 수 있습니다. 구속언약은 삼위 하나님 간의 언약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시며 신실하신 분이기에 모든 계획과 뜻을 이루십니다. 따라서 우리의 구원은 삼위 하나님 간의 약속에 의해 이루어졌기 때문에 변경되거나 취소되지 않습니다. 또한 구속언약은 이 세상이 창조되기 전에 이루어진 언약으로 구원의 근거가 우리에게 있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은혜에 있음을 보여줍니다. 우리는 구원의 근거가 우리의 행위나 공로가 아닌 하나님의 은혜에 있음을 기억하며 겸손하게 하나님만을 높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구속언약은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줍니다. 구속언약이 창조보다 먼저라는 것은 우리를 택하시고 구원하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영광을 받으시기 위해 이 세상을 창조하셨음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천하 만물보다 귀한 존재임을 기억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누릴 수 있습니다. 3. 우리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에베소서 1장 4-5절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택하시고 예수님 안에서 구원하기로 정하셨음을 말씀한 후 6절에서 그 목적이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찬송하게 하도록 하기 위함임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구속언약은 오직 하나님의 택함받은 사람만을 위한 언약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찬양할 수 있는 존재도 오직 택함받은 자들뿐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우리에게 하나님을 찬양할 것을 요구합니다. 우리는 구속언약을 기억하며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찬양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4 week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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