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빛의숲교회

하나님의 뜻은 언제나 옳습니다

[260906 충주빛의숲교회 주일설교 요약] ***하나님의 뜻은 언제나 옳습니다(삼상20:1-42) 유튜브 설교 https://youtu.be/7rDbWj2GdUk 다윗은 사울 왕의 위협을 피해 라마 나욧으로 갔지만, 사울이 그곳까지 찾아오자 다시 그곳을 떠납니다. 그리고 사울이 자신을 죽이려는 것이 일시적인 감정인지, 아니면 확고한 의도인지를 확인하기 위해 요나단을 찾아갑니다. 요나단은 아버지 사울의 마음을 알아보기로 하고, 화살을 이용해 그 결과를 다윗에게 알려주기로 합니다. 사울에게 다윗을 죽일 의사가 없다면 돌아와도 된다는 뜻으로, 그렇지 않다면 도망가야 한다는 뜻으로 신호를 보내기로 한 것입니다. 결국 이 일을 계기로 다윗의 본격적인 도피생활이 시작됩니다. 그런데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사람이 요나단입니다. 요나단은 다윗과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친구였지만, 자신의 아버지와 왕권까지 뒤로하고 다윗의 생명을 지켜주었습니다. 요나단이 이렇게까지 할 수 있었던 이유를 본문을 통해 살펴보고자 합니다. 1. 하나님은 위기의 순간에도 다윗을 홀로 두지 않으셨습니다. 다윗은 자신의 상황을 가리켜 “나와 죽음의 사이는 한 걸음뿐이니라”고 말합니다(3절). 그러나 죽음이 한 걸음 앞에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순간에도 하나님은 다윗을 홀로 내버려두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윗에게 요나단이라는 사람을 붙여주셨습니다. 더 놀라운 것은 요나단이 사울 왕의 아들이며 왕위를 이어받을 왕자였다는 사실입니다. 인간적으로 보면 다윗과 가장 가까워져서는 안 될 사람이었지만, 하나님께서는 오히려 그를 다윗의 가장 가까운 친구로 사용하셨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무엇이 필요한지 모르시는 분이 아니라, 우리가 아직 구하기도 전에 아시고, 가장 필요한 때에 필요한 사람과 방법으로 우리를 도우시는 분입니다. 우리에게 요나단과 같은 친구가 있습니까? 그렇다면 감사한 일이지만, 더 중요한 것은 그런 사람이 없을 때에도 하나님께서 나를 돌보고 계심을 믿는 것입니다. 다윗에게 요나단을 보내주신 하나님께서는 오늘 우리에게도 가장 귀한 친구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친구라 부르셨고(요15:15), 우리를 위해 자신의 생명을 내어주셨으며, 우리를 떠나지도 버리지도 않으십니다(히13:5). 그러므로 아무도 나를 이해하지 못하고 홀로 버려진 것처럼 느껴지는 순간에도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하신다는 사실을 믿고 예수님을 붙들어야 합니다. 2. 요나단은 우정을 넘어 하나님의 뜻을 겸허히 받아들였습니다. 사울은 요나단에게 “이새의 아들이 땅에 사는 동안은 너와 네 나라가 든든히 서지 못하리라”고 말합니다(31절). 인간적으로 보면 사울의 말에는 일리가 있었습니다. 다윗이 왕이 된다면 요나단은 왕위를 계승하지 못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요나단 역시 이 사실을 몰랐을 리 없습니다. 그럼에도 다윗을 사랑하고 그의 생명을 지켜준 것은 단순히 친구에 대한 우정 때문만은 아니었습니다. 요나단은 하나님께서 다윗을 이스라엘의 왕으로 세우시려 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였습니다. 그래서 다윗에게 훗날 왕이 되었을 때 자신의 집을 잊지 말아 달라고 부탁합니다(14-15절). 이것은 요나단이 다윗의 미래를 인정하고 있었다는 뜻입니다. 요나단은 자신의 왕위를 다윗에게 양보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미래를 하나님께 맡긴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다윗을 왕으로 세우신다면 그것을 받아들이겠습니다. 내 인생이 내가 원하는 대로 되지 않는다 해도 하나님의 뜻을 신뢰하겠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과 내 뜻이 충돌하고, 내가 손해를 보는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까지 보시며 우리의 미래까지 알고 계십니다. 요나단이 하나님의 뜻을 모두 이해했기 때문에 받아들인 것이 아닙니다. 자신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 알지 못했지만, 다윗을 세우시는 하나님을 신뢰했기 때문에 받아들였습니다. 하나님의 뜻과 내 뜻이 같을 때 하나님을 믿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과 내 뜻이 충돌할 때에도 하나님이 옳다고 믿는 것, 그것이 믿음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신뢰하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3. 하나님의 뜻은 언제나 옳다고 믿고 하나님을 신뢰해야 합니다. 요나단이 하나님의 뜻을 받아들였다고 해서 그의 인생이 편안하고 순탄했던 것은 아닙니다. 그는 결국 블레셋과의 전쟁에서 죽음을 맞이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요나단과 다윗이 맺은 언약을 기억하게 하셨습니다. 다윗이 왕이 된 후 요나단의 아들 므비보셋을 찾아 왕의 식탁에 앉게 한 것이 그 증거입니다(삼하9장). 요나단이 선택한 길은 당장 자신에게 유리한 길은 아니었지만, 그는 자신의 미래를 하나님의 손에 맡겼습니다. 요나단은 하나님을 사이에 두고 다윗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래서 다윗을 경쟁자로만 보지 않았고, 자신을 반드시 왕이 되어야 하는 사람으로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욕망에 눈이 멀지 않고 하나님의 눈으로 자신과 다윗을 바라본 것입니다. 이것이 요나단의 지혜였습니다. 자기에게 유리한 길을 선택하는 지혜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 뜻에 자신의 미래를 맡기는 지혜였습니다.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다르다”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사55:8-9). 우리가 하나님의 생각과 길을 모두 이해할 수 없는 것은 하나님은 창조주이시고 우리는 피조물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질문에 언제나 명쾌한 답을 얻어야만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이해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에게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사실을 믿어야 합니다(롬8:28). 하나님의 뜻은 언제나 옳습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선하시며, 우리가 이해하지 못하는 상황 속에서도 자신의 선하신 뜻을 이루어 가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내가 원했던 일이 이루어지지 않을 때, 내가 생각했던 길과 다른 길로 하나님께서 인도하실 때 이렇게 고백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 저는 이해할 수 없지만 하나님이 옳습니다. 내가 이해하지 못해도 하나님을 신뢰하겠습니다. 내 인생의 결과를 하나님께 맡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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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만나는 곳, 성현벧엘교회 입니다.

[2026.09.30(수) 성현벧엘교회 새벽 말씀 배달] 💌

본문: 역대상 16장 37~43절 찬송: 328장 (너 주의 사람아)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8월에 누린 십자가의 자유를 지나, 날마다 우리를 생명의 길로 이끄시는 '회심(회개)'의 은혜로 9월의 마지막 수요일 아침을 엽니다! 🌱 주님의 변함없는 사랑을 맛본 성도는 언제나 소망 중에 하나님을 향해 힘차게 걸어갑니다. 🕊️ 1. "일회적인 열심에서 돌아서서 항상 주를 섬기게(תָּמִיד, 타미드) 하십니다" ✝️ 나를 매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신실한 은혜를 마음에 품고 십자가 앞으로 담대히 나아가십시오. 성령으로 거듭난 성도는 기복 있는 열정에서 돌아서서, 매일의 일상 속에서 끊임없이(תָּמִיד, 타미드) 주님을 섬기며 기쁨으로 삶의 방향을 맞춥니다. 2. "삶의 자리로 나아가 가정과 이웃을 온전히 축복하게(בָּרַךְ, 바라크) 하십니다" ✨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는 성도는 예배의 감격을 성전 안에만 가두지 않고, 내 삶의 터전과 가정으로 돌아가 주님의 평강으로 축복합니다(בָּרַךְ, 바라크). 내 안에서 역사하시는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오늘도 일상을 거룩하게 물들이며, 감사와 확신이 넘치는 복된 하루를 누리십시오. 🙏 오늘 나를 위한 기도 "사랑의 주님, 십자가의 은혜로 9월 한 달을 돌이킴의 은혜로 가득 채워주시고 복된 아침을 맞이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 오늘 성령의 조명하심 속에서 변덕스러운 열심을 내려놓고, 매일의 삶 속에서 주님을 항상 예배하는(תָּמִיד, 타미드) 복된 회개가 임하게 하옵소서. 주님이 주신 은혜를 들고 가정과 일터로 나아가 사람들을 축복하게(בָּרַךְ, 바라크) 하시고, 오늘 하루 주님이 주시는 새 힘과 평안으로 승리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오늘도 주님의 은혜 안에서 새 힘을 얻고, 9월을 감사로 마무리하며 성령과 함께 힘차게 전진하세요!!!^^ 성현벧엘교회 양희원 목사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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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9(화) 성현벧엘교회 새벽 말씀 배달] 💌

본문: 역대상 16장 23~36절 찬송: 31장 (찬양하라 복되신 구세주 예수)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8월에 누린 십자가의 자유를 지나, 날마다 우리를 생명의 길로 이끄시는 '회심(회개)'의 은혜로 화요일 아침을 엽니다! 🌱 주님의 따뜻한 사랑을 맛본 성도는 언제나 소망 중에 하나님을 향해 힘차게 걸어갑니다. 🕊️ 1. "세상 자랑에서 돌아서서 주님의 구원을 날마다(בָּשַׂר, 바사르) 선포합니다" ✝️ 나를 온전히 구원하신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마음에 품고 십자가 앞으로 담대히 나아가십시오. 성령으로 거듭난 성도는 헛된 우상에서 돌아서서, 내 영혼을 살리신 하나님의 기쁜 소식(בָּשַׂר, 바사르)을 입술을 열어 날마다 기쁨으로 자랑합니다. 2. "변함없는 인자하심에(חֶסֶד, 헤세드) 감사하며 거룩함으로 주를 예배합니다" ✨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는 성도는 조건에 흔들리지 않고, 영원토록 신실하신 주님의 인자하심(חֶסֶד, 헤세드)에 감사하며 내 삶을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립니다. 내 안에서 역사하시는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오늘도 온전한 예배자로 서며, 감사와 확신이 넘치는 거룩한 하루를 누리십시오. 🙏 오늘 나를 위한 기도 "사랑의 주님, 십자가의 은혜로 제 삶을 구원하시고 복된 화요일 아침을 맞이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 오늘 성령의 조명하심 속에서 헛된 세상을 내려놓고, 날마다 주님의 구원을 힘차게 선포하는(בָּשַׂר, 바사르) 복된 회개가 임하게 하옵소서. 영원하신 주의 인자하심(חֶסֶד, 헤세드)에 깊이 감사하며 거룩함으로 주를 예배하게 하시고, 오늘 하루 주님이 주시는 새 힘과 평안으로 승리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오늘도 주님의 은혜 안에서 새 힘을 얻고, 성령과 함께 기쁨으로 전진하는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성현벧엘교회 양희원 목사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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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월) 성현벧엘교회 새벽 말씀 배달] 💌

본문: 역대상 16장 7~22절 찬송: 304장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8월에 누린 십자가의 자유를 지나, 날마다 우리를 생명의 길로 이끄시는 '회심(회개)'의 은혜로 9월의 마지막 한 주를 엽니다! 🌱 주님의 따뜻한 사랑을 맛본 성도는 언제나 소망 중에 하나님을 향해 힘차게 걸어갑니다. 🕊️ 1. "주님이 행하신 놀라운 은혜를 기억하고 전심으로(הָלַל, 할랄) 자랑합니다" ✝️ 나를 온전히 품으시는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마음에 품고 십자가 앞으로 담대히 나아가십시오. 성령으로 거듭난 성도는 현실의 불평에서 돌아서서, 내 삶에 베푸신 기이한 행적들을 기억하며 오직 주님의 이름을 자랑하고 찬양합니다(הָלַל, 할랄). 2. "천 대에 걸쳐 세우신 영원한 언약의 말씀을(זָכַר, 자카르) 신뢰합니다" ✨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는 성도는 흔들리는 상황에 요동치 않고, 천 대에 이르도록 신실하신 하나님의 언약을 가슴 깊이 새겨 기억합니다(זָכַר, 자카르). 내 안에서 역사하시는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오늘도 언약의 백성답게 담대히 나아가며, 감사와 확신이 넘치는 거룩한 하루를 누리십시오. 🙏 오늘 나를 위한 기도 "사랑의 주님, 십자가의 은혜로 제 삶을 품어주시고 새로운 한 주의 문을 열어주시니 감사합니다. 💖 오늘 성령의 조명하심 속에서 불평과 염려를 내려놓고, 주님이 행하신 놀라운 구원을 기뻐 찬양하고 자랑하는(הָלַל, 할랄) 복된 회개가 임하게 하옵소서. 천 대에 이르는 신실한 언약의 말씀을 굳게 기억하게(זָכַר, 자카르) 하시고, 오늘 하루 주님이 주시는 새 힘과 평안으로 승리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오늘도 주님의 은혜 안에서 새 힘을 얻고, 성령과 함께 기쁨으로 전진하는 활기찬 한 주 보내세요!!!^^ 성현벧엘교회 양희원 목사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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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만나는 곳, 성현벧엘교회 입니다.
🌾✨ 할렐루야! 성장과 회복이 있는 곳, 성현벧엘교회입니다. ✨🌾 아침저녁으로 제법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는 9월입니다! 🍂🍁 풍성한 수확을 기다리는 가을 들녘처럼, 성현벧엘교회 성도님들의 영혼과 가정에도 하나님의 따뜻한 은혜의 열매가 가득 맺히기를 소망합니다. 😊 우리는 올 한 해 "돌아오라 주께로"라는 연간 표어 아래, 구원 서정 9단계의 여정을 걷고 있습니다.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두 번째 단계인 '중생(거듭남)'을 통해 내면의 변화와 참된 자유를 누렸다면, 이제 우리는 9월부터 12월까지 세 번째 단계인 '회심(Conversion)'의 길로 한 걸음 더 나아가고자 합니다. 💌👣 회심의 첫걸음은 바로 이번 9월의 핵심 주제인 '회개(Repentance)'입니다. 💧 "회개라고 하면 왠지 혼나는 것 같고 마음이 무거우신가요? 🤔" 성경이 말하는 회개는 단순히 지난날의 잘못을 자책하고 후회하며 마음의 짐을 지는 것이 아닙니다. 상처 입고 왜곡되었던 내 삶의 방향을 과감히 멈추고, 나를 가장 안전하게 안아주시는 아빠 아버지의 품으로 마음과 행동을 돌이키는 '건강한 회복의 과정'입니다. 🌿✨ 9월 한 달간, 억눌렸던 마음이 치유되고 우리 가정과 관계 속에 생명을 나누는 따뜻한 '회개'의 은혜를 깊이 경험해 볼까요? 🌷💪 📅 성현벧엘교회 9월 설교 및 예배 안내 ⛪️ 9월 설교 테마: 구원의 시작(9), 회심(Conversion) - "회개(Repentance)" 🕊️🤍 우리의 아픈 상처를 싸매시고, 가장 안전한 길로 우리의 발걸음을 돌이키게 하시는 생명의 말씀이 선포됩니다. 9월 한 달간 펼쳐질 가슴 벅찬 회복의 시간,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 1️⃣ 9월 6일 (공동의회 / 각 속회 모임) 🌾 제목: "통회하는 마음, 회복의 시작" (Contrite Heart, New Start) ✨ 본문: 시편 51:1~3, 10 📖 내용: 자신의 연약함을 감추지 않고 하나님 앞에 정직하게 쏟아놓았던 다윗의 고백을 나눕니다. 상한 마음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십자가 앞에 나아갈 때, 비로소 우리 내면에 참된 치유와 회복이 시작됨을 경험합니다. 🙌💕 2️⃣ 9월 13일 (농어촌교회 섬김주일 / 각 속회 모임) 🌱 제목: "생명에 이르는 근심" (From Sorrow to Salvation) 👣 본문: 고린도후서 7:10 📖 내용: 우리를 파괴하는 세상의 잣대와 염려가 아니라, 영혼을 살려내는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에 대해 알아봅니다. 건강한 돌이킴을 통해 우리 마음의 곪은 상처가 아물고 생명을 얻는 은혜를 나눕니다. ✨💪 3️⃣ 9월 20일 (장학금 전달식 / 온가족 온마음 부흥 기도회) 🎁 제목: "회개의 열매, 생명을 나누는 삶" (Fruit of Repentance) 🙅‍♀️ 본문: 누가복음 3:7~14 📖 내용: 마음을 돌이킨 사람은 삶의 태도와 관계가 변화됩니다. 나만 아는 이기적인 삶에서 벗어나, 가족을 돌보고 다음 세대와 이웃에게 생명과 사랑을 나누어주는 '회개의 진짜 열매'를 맺기로 결단합니다. 👓💡 4️⃣ 9월 27일 (추석맞이 지역사회 떡국 나눔) 🌕 제목: "돌아선 자의 징표, 삭개오" (Zacchaeus: A Turned Life) 🎯 본문: 누가복음 19:1~10 📖 내용: 예수님을 만나고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걷기 시작한 삭개오의 이야기를 나눕니다. 다가오는 추석 명절, 우리도 삭개오처럼 깨어진 가족 관계를 회복하고 지역사회에 넉넉한 사랑을 흘려보내는 축복의 통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 [잠깐!] 교회가 처음이시거나 오랜만이신가요? (따뜻한 용어 사전) 안내 글을 읽으시다 보면 조금 낯선 단어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성현벧엘교회는 누구나 편안하게 말씀을 누리실 수 있도록, 어려운 용어에 담긴 진짜 의미를 먼저 나누고 싶습니다. ▶ 구원 서정 9단계 ➡️ '참된 나를 찾아가는 신앙 성장 여정' 단순한 교리가 아니라, 상처 입은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건강한 본연의 모습을 되찾아가는 아름답고 점진적인 회복의 과정입니다. ▶ 회심(Conversion)과 회개(Repentance) ➡️ '가장 안전한 품으로의 방향 전환' 과거에 얽매여 자책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아프게 했던 잘못된 길에서 과감히 돌아서서, 나를 조건 없이 안아주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품으로 달려가는 용기 있는 행동입니다. ▶ 속회 모임 ➡️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소그룹 모임' 말씀의 은혜를 삶에 적용하며, 삶의 무게를 서로 나누고 기도로 품어주는 가족 같은 영적 소그룹 모임입니다. ▶ 공동의회 ➡️ '교회의 미래를 그리는 가족 회의' 세례를 받은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회의 중요한 살림과 방향을 기도하며 한마음으로 결정하는 민주적이고 따뜻한 회의입니다. ▶ 농어촌교회 섬김주일 ➡️ '함께 손잡고 걷는 연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복음을 전하는 농어촌의 작은 교회들을 기억하며, 기도와 물질로 응원하고 사랑을 흘려보내는 뜻깊은 주일입니다. 💌 여러분을 두 팔 벌려 환영합니다 🤗💞 사랑하는 여러분, 돌아선다는 것은 결코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 그것은 나를 살리고 내 가족을 살리는 가장 위대한 용기입니다. 🌸 결실의 계절 가을이 시작되는 9월, 마음의 짐을 홀로 지고 힘들어하지 마시고 성현벧엘교회로 편안하게 발걸음해 보세요. 여러분을 따뜻하게 감싸 안으시는 주님의 사랑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 💌 아무런 준비 없이, 그저 지친 마음 그대로 오셔도 좋습니다. 🤗💞 / 성현벧엘교회 일동 새로운 생명력과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9월의 어느 주일, 활짝 웃는 얼굴로 뵙겠습니다! 😁👋 [함께 예배드려요] 👇👇 시간: 주일 오전 11시 🕚 장소: 성현벧엘교회 (서울 관악구 구암5길 6 (성현동) / 구암초 후문 맞은편) ⛪️ 📞 문의 및 안내 📧 이메일: shbethelchurch@gmail.com 📱 전화: 070-4035-9158 🌐 블로그: blog.naver.com/shbc2025 📸 인스타그램: @shbtc3927 ▶️ 유튜브: 성현벧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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