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성서침례교회의 역사 미국의 교단인 남 침례교회(Southern Baptist Convention)에 역사적 뿌리를 두고 있다. 19세기 말부터 시작한 자유주의 사상이 미국 내의 여러 교회와 신학교는 물론 남 침례교회에 반기를 들고 나왔으며, 그 후 "노리스"의 독재적인 노선에 불만을 가지고 있던 목사들이 "빅 박사(G.B.Vick)"를 중심으로 모이기 시작했다. 빅 박사 이외에도 스미스, 시머만, 윌슨, 다우어, 롤링스, 다널슨, 우드워스 등을 비롯한 120여명의 목사들이 1950년 5월 미국 텍사스주의 포트워스에서 성경 중심적이고 철저히 보수적인 교회들을 세워 세계 신학대학원이 있으며, 미국에만 해도 4,000여 교회가 성서침례교회(Baptist Bible Fellowship)에 소속 되어 미국 남침례교회 다음으로 두 번째 큰 단체를 형성하고 있다. 선교와 정통 침례교 성서침례교회는 시작 때 부터 세계선교에 지대한 관심을 가져왔기 때문에 현재 94개국에서 800여명의 선교사가 활동하고 있고, 이들로 인해 세워진 해외교회가 2,700여 교회에 달한다. 한국에는 1954년 아이작 포스터(Issac Foster)선교사가 6.25직후에 들어와 시작 되었으며, 포스터 이외에도 배스킨(Fack Baskin), 휘커(Onsy Whicker)같은 초기 선교사들이 많은 공헌을해 현재 약 100여개의 교회가 한국성서침례교회 목회자친교회에 소속되어 있다. 서울 행당동에 성서침례신학교가 있어 목회자들을 배출하고, 세계 각지에 선교사로 파송하여 세게선교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한국성서침례교회 목회자친교회는 1961년 6월에 문화관광부에 허가번호 46호(종무1-46)로 성서침례교회 유지재단으로 등록하여 합법적인 종교단체로 건실한 전도와 선교 그리고 사회에 기여해오고 있습니다.
5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