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만나는 곳, 성현벧엘교회 입니다.

[2026.05.20(수) 성현벧엘교회 새벽 말씀 배달] 💌

본문: 고린도전서 6장 1~11절 찬송: 426장 (이 죄인을 완전케 하시옵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성령의 씻으심으로 거룩하게 빚어지는 수요일 아침입니다! 🌱 우리를 영광스러운 새창조의 피조물로 부르신 주님의 은혜 안에서 평안하시기를 소망합니다. 🕊️ 1. "불의한 자(아디코스)의 방식을 따르는 옛사람을 버리십시오" ✝️ 거듭난 성도는 세상을 심판할 자인데, 고린도 교인들은 형제를 세상 법정으로 끌고 갔습니다. 내 권리를 지키기 위해 세상의 방식과 논리를 좇는 것은 영적으로 타락한 자연인(아디코스)의 옛 본성입니다. 형제를 이기려 하기보다 차라리 십자가를 지고 손해를 당하는 참된 거듭남(중생)의 길을 걸으십시오. 2. "성령의 씻으심(아폴루오)을 받은 새창조의 신분을 기억하십시오" ✨ 본래 우리도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는 타락한 죄인이었습니다. 그러나 성령께서 우리 영혼의 죄악을 완전히 씻어내사(아폴루오), 주 예수의 이름 안에서 거룩하고 의롭다 하심을 얻은 새로운 피조물로 새창조 하셨습니다. 내 공로가 아닌 오직 성령의 주권적인 씻으심을 자랑하십시오. 🙏 오늘 나를 위한 기도 "사랑의 주님, 내 권리와 이익을 지키기 위해 세상의 방식을 동원하려 했던 불의한 옛 자아를 회개합니다. 💖 오늘 저를 십자가에 온전히 못 박게 하시고, 제 영혼을 거듭나게 하신 성령의 씻으심(아폴루오)에 힘입어 거룩하고 의로운 새창조의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오늘도 성령의 씻기시는 은혜로 승리하는 하루 보내세요!!!^^ 성현벧엘교회 양희원 목사 드림 ⛪️
5 months ago
하나님을 만나는 곳, 성현벧엘교회 입니다.

[2026.05.19(화) 성현벧엘교회 새벽 말씀 배달] 💌

본문: 고린도전서 5장 1~13절 찬송: 282장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죄의 멍에를 벗고 순전한 생명을 누리는 화요일 아침입니다! 🌱 우리를 새롭게 창조하시는 유월절 양,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소망합니다. 🕊️ 1. "부패한 옛 자아의 묵은 누룩(쥐메)을 십자가에 내버리십시오" ✝️ 적은 누룩이 온 덩어리를 부풀게 하듯, 작게 여기고 숨겨둔 죄악은 우리 영혼 전체를 부패시킵니다. 성령으로 거듭난(중생) 성도는 타락한 옛 본성의 묵은 누룩(쥐메)과 결단코 타협하지 않습니다. 내 안의 은밀한 죄를 통탄히 여기며 십자가 앞에 온전히 내버리십시오. 2.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순전함(에일릭리네이아)의 새 덩어리가 되십시오" ✨ 우리는 유월절 어린양이신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을 통해 '누룩 없는 자'로 완전히 새롭게 창조되었습니다. 이제 우리의 삶은 태양 빛에 비추어도 부끄럼이 없는 맑고 깨끗한 순전함(에일릭리네이아)의 삶이어야 합니다. 내 공로가 아닌 보혈의 능력을 굳게 붙잡으십시오. 🙏 오늘 나를 위한 기도 "사랑의 주님, 영적으로 무감각해져 내 안의 적은 누룩을 가볍게 여기고 교만했던 것을 회개합니다. 💖 오늘 옛사람의 묵은 누룩을 철저히 내버리게 하시고, 나를 위해 희생하신 유월절 양 그리스도의 보혈로 순전함과 진실함을 덧입어 새창조의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오늘도 순전함과 진실함의 떡으로 승리하는 하루 보내세요!!!^^ 성현벧엘교회 양희원 목사 드림 ⛪️
5 months ago
하나님을 만나는 곳, 성현벧엘교회 입니다.

[2026.05.18(월) 성현벧엘교회 새벽 말씀 배달] 💌

본문: 고린도전서 4장 9~21절 찬송: 341장 (십자가를 내가 지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십자가를 짊어지는 은혜 안에서 승리하는 월요일 아침을 시작합니다! 🌱 나를 낮추고 영혼을 살리시는 주님의 생명력이 가득하시기를 소망합니다. 🕊️ 1. "스스로 왕 노릇(바실류오) 하려는 교만을 십자가에 못 박으십시오" ✝️ 고린도 교인들은 십자가의 고난은 피하고 스스로 배불러 왕(바실류오)처럼 군림하려 했습니다. 그러나 참된 거듭남(중생)은 세상의 칭찬과 대접을 좇는 옛사람이 죽는 것입니다. 멸시와 천대를 받아도 주님을 따르는 철저한 자기 부인이 새창조의 시작입니다. 2. "복음으로 영혼을 낳는(겐나오) 새창조의 능력을 누리십시오" 🩸 바울은 수많은 스승이 아니라, 복음으로 고린도 교인들을 낳았다고(겐나오) 고백합니다. 영혼을 거듭나게 하는 것은 말의 지혜가 아니라, 생명을 내어주는 십자가 복음의 능력뿐입니다. 오늘 내 삶이 영혼을 살리고 낳는 거룩한 통로가 되기를 기도하십시오. 🙏 오늘 나를 위한 기도 "사랑의 주님, 십자가의 고난은 피한 채 세상과 교회에서 왕 노릇 하려던 영적 교만을 회개합니다. 💖 오늘 내 몫의 십자가를 기꺼이 짊어지게 하시고, 말의 지혜가 아닌 십자가 복음의 능력으로 영혼을 낳는(겐나오) 새창조의 역사를 경험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오늘도 내 몫의 십자가를 기쁨으로 지는 하루 보내세요!!!^^ 성현벧엘교회 양희원 목사 드림 ⛪️
5 months ago
성동교회(강북)

5월 3일 설교 요약

가나 혼인잔치의 기적 (요 2:1-11) 가나 혼인 잔치에서 물로 포도주를 만드는 기적을 행하신 예수님을 통해 우리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 교훈을 받을 수 있습니다. 1. 예수님은 우리에게 ‘참 기쁨’을 주는 분이십니다. 성경에서 포도주는 ‘기쁨’을 상징합니다.(삿9:13, 시104:15, 전10:19) 예수님께서는 기적을 통해 포도주를 만드셨으며, 연회장은 포도주가 어디서 났는지 알지 못한 채 좋은 포도주라며 극찬합니다.(요2:9-10) 예수님께서 주시는 기쁨은 세상이 알지 못하며, 세상의 것과 비길 수 없는 ‘참 기쁨’임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2. 예수님은 우리의 ‘진정한 거룩함’을 이루시는 분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정결 예식을 위한 돌항아리’를 이용해 기적을 행하셨습니다. 정결 예식을 위한 돌항아리가 비어있었다는 것은 예수님 없는 정결 의식은 형식적인 껍데기에 불과함을 의미합니다. 율법을 완전케 하시는(마5:17) 예수님께서는 돌항아리에 물을 채우시고, 그 물을 포도주로 변화시키셨습니다. 우리를 위한 ‘진정한 거룩함’을 이루시는 분임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3. 예수님은 ‘십자가’를 통해 구원을 이루는 분이십니다. 마리아가 예수님께 ‘포도주가 없다’고 요청했을 때, 예수님께서는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내 때가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나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포도주를 제공하여 구원자임을 나타내라’는 마리아의 의도를 거절하신 말씀입니다. 십자가 죽음을 앞둔 예수님께서는 그제서야 “인자가 영광을 얻을 때가 왔다”고 말씀하셨습니다.(요12:23-24) 자신의 구원자임을 드러냄으로 영광을 받을 때는 오직 ‘십자가 죽음’의 때임을 가르치신 것입니다. 우리는 다른 기적의 산물이 아닌 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라보며 예수님을 믿어야 합니다. 그러한 믿음을 통해 참 기쁨과 거룩함, 구원의 은혜를 누리게 될 것입니다.
5 months ago
성동교회(강북)

4월 26일 설교 요약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으라 (마 5:10) 예수님께서는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가 천국을 소유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의는 세상의 기준으로 세워진 의가 아닌 ‘하나님께 인정받는 의’를 의미합니다. 성경은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었을 때, 하나님께서 이를 의로 여기셨다고 말씀합니다.(창15:6)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의란 ‘하나님을 믿는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예수님을 믿는 것이 곧 하나님을 믿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요12:44) 그러므로 ‘의’란 ‘예수님을 믿는 것’이며, ‘의를 위해 박해를 당하는 것’은 ‘예수님을 믿음으로 박해를 당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세상은 악하고, 우리의 믿음은 세상의 악함을 드러내기 때문에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세상에서 박해를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여기서 박해는 헬라어로 δεδιωγμένοι(데디오그메노이)인데 이 단어는 ‘쫓겨나다’, ‘밀려나다’라는 의미입니다. 즉 박해란 세상에서 쫓겨나고 밀려나서 ‘자리를 잃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단어의 의미처럼 우리가 세상에서 믿음을 지키고 복음을 전하려 할 때, 세상은 우리의 안정을 무너뜨리고, 불이익을 주며 박해할 것입니다. 그들의 악함이 드러나기를 원치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이러한 박해를 받는 자에게 ‘천국을 소유하는 복’이 있음을 약속하셨습니다. 세상에서 자리를 잃어도, 하나님 나라의 자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팔복의 마지막 약속을 기억하며 ‘의를 위해 박해를 받은 자’가 되어 천국을 소유하고 누리시는 복된 삶을 삽시다.
5 months ago
More Fee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