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만나는 곳, 성현벧엘교회 입니다.

[2026.06.12(금) 성현벧엘교회 새벽 말씀 배달] 💌

본문: 고린도전서 15장 1~11절 찬송: 170장 (내 주님은 살아계셔)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살아계신 부활의 주님과 늘 동행하는 복된 금요일 아침입니다! 🌱 6월 한 달, "성령"님의 주권적인 역사 속에서 참된 거듭남의 은혜를 누리시길 소망합니다. 🕊️ 1. "성령으로 거듭난 성도는 헛된(κενός, 케노스) 믿음을 버립니다" ✝️ 종교적 형식만 남고 생명력이 없는 것은 빈 껍데기(κενός, 케노스)와 같은 헛된 신앙입니다. 그러나 성령으로 거듭난(중생) 성도는 십자가와 부활을 지식으로만 대하지 않습니다. 내 주님이 살아계심을 전인격적으로 체험하며, 부활의 복음을 나의 생명으로 굳게 붙잡습니다. 2. "성령의 다스림을 받는 성도는 오직 하나님의 은혜(χάρις, 카리스)만을 고백합니다" ✨ 영적으로 죽어 교회를 핍박하던 바울을 살리신 것은 전적인 성령의 역사였습니다. 중생한 피조물은 내 신앙의 열심과 공로를 자랑하지 않습니다. "나의 나 된 것은 오직 자격 없는 자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χάρις, 카리스)입니다"라고 고백하는 새창조의 하루가 되십시오. 🙏 오늘 나를 위한 기도 "사랑의 주님, 부활의 복음을 머리로만 알 뿐, 삶의 능력으로 누리지 못했던 헛된(κενός, 케노스) 신앙을 회개합니다. 💖 오늘 성령의 강력한 다스림을 받아 살아계신 주님을 굳게 붙잡게 하시고, 내 모든 삶이 오직 하나님의 주권적인 은혜(χάρις, 카리스)임을 고백하는 거룩한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오늘도 살아계신 주님의 은혜 안에서 승리하세요!!!^^ 성현벧엘교회 양희원 목사 드림 ⛪️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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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1(목) 성현벧엘교회 새벽 말씀 배달] 💌

본문: 고린도전서 14장 26~40절 찬송: 455장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자)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무질서를 꺾고 성령의 참된 평강으로 채워지는 목요일 아침입니다! 🌱 6월 한 달, "성령"님의 주권적인 역사 속에서 참된 거듭남의 은혜를 누리시길 소망합니다. 🕊️ 1. "성령으로 거듭난 성도는 교회의 화평(εἰρήνη, 에이레네)을 위해 절제합니다" ✝️ 타락한 자연인은 자기를 과시하느라 공동체에 혼란을 일으킵니다. 그러나 성령으로 거듭난 성도는 나를 뽐내려는 옛 자아를 십자가에 못 박고, 공동체의 덕을 위해 스스로 침묵할 줄 압니다. 성령이 주시는 참된 화평(εἰρήνη, 에이레네)을 위해 기꺼이 나를 절제하십시오. 2. "성령의 다스림을 받는 성도는 거룩한 질서(τάξις, 탁시스)에 순종합니다" ✨ 하나님은 무질서의 하나님이 아닙니다. 중생한 피조물은 자신의 자유와 은사를 내세워 교회의 영적 질서를 파괴하지 않습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하나님이 세우신 질서(τάξις, 탁시스)에 겸손히 순종함으로 품위 있는 거듭난 자의 삶을 증명하십시오. 🙏 오늘 나를 위한 기도 "사랑의 주님, 내 목소리와 내 은사만을 앞세우며 교회의 화평을 깨뜨렸던 무질서한 옛 자아를 회개합니다. 💖 오늘 성령의 강력한 다스림을 받아 내 자랑을 꺾어 화평(εἰρήνη, 에이레네)을 이루게 하시고, 주님의 거룩한 질서(τάξις, 탁시스)에 기쁘게 순종하는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오늘도 성령 안에서 질서와 평안을 세우며 승리하세요!!!^^ 성현벧엘교회 양희원 목사 드림 ⛪️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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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0(수) 성현벧엘교회 새벽 말씀 배달] 💌

본문: 고린도전서 14장 13~25절 찬송: 195장 (성령이여 우리 찬송 부를 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성령의 빛으로 우리의 마음을 환히 밝히시는 수요일 아침입니다! 🌱 6월 한 달, "성령"님의 주권적인 역사 속에서 참된 거듭남의 은혜를 누리시길 소망합니다. 🕊️ 1. "성령으로 거듭난 성도는 깨어 있는 마음(νοῦς, 누스)으로 주님을 찬양합니다" ✝️ 타락한 자연인은 이성이 어두워져 맹목적인 감정만 좇으려 합니다. 그러나 성령으로 거듭난 성도는 자기 도취적인 황홀경에 빠지지 않습니다. 성령께서 새롭게 빚어주신 영적인 지성과 마음(νοῦς, 누스)으로 은혜를 선명하게 깨닫고 온전한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2. "성령의 다스림을 받는 성도는 말씀의 책망(ἐλέγχω, 엘렝코) 앞에 엎드립니다" ✨ 거듭나지 못한 자는 자기 죄를 결코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성령 충만한 교회에 생명의 말씀이 선포될 때, 성령님은 우리 마음의 숨은 죄를 폭로하고 책망(ἐλέγχω, 엘렝코)하십니다. 내 안의 추악함이 드러날 때 변명하지 않고 십자가 앞에 엎드리는 것이 거듭남의 은혜입니다. 🙏 오늘 나를 위한 기도 "사랑의 주님, 내가 무엇을 구하는지도 모른 채 맹목적인 종교심에 취해 살았던 영적 무지를 회개합니다. 💖 오늘 성령의 강력한 역사로 제 어두워진 마음(νοῦς, 누스)을 새롭게 하시고, 숨은 죄를 책망(ἐλέγχω, 엘렝코)하시는 말씀 앞에 온전히 엎드려 회개하는 새창조의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오늘도 성령 안에서 깨어있는 마음으로 승리하세요!!!^^ 성현벧엘교회 양희원 목사 드림 ⛪️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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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9(화) 성현벧엘교회 새벽 말씀 배달] 💌

본문: 고린도전서 14장 1~12절 찬송: 197장 (은혜가 풍성한 하나님은)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성령의 뜨거운 불길로 교만을 태우고 은혜로 채우는 화요일 아침입니다! 🌱 6월 한 달, "성령"님의 주권적인 역사 속에서 교회를 세워가는 거듭남의 은혜를 누리시길 소망합니다. 🕊️ 1. "성령으로 거듭난 성도는 교회의 덕(οἰκοδομή, 오이코도메)을 든든히 세웁니다" ✝️ 타락한 옛사람은 은사와 직분을 통해 철저히 자신의 영적 우월함을 자랑하려 합니다. 그러나 성령으로 거듭난(중생) 성도는 나를 과시하는 옛 자아를 십자가에 온전히 못 박고, 오직 주님의 피로 사신 교회의 덕을 건축(οἰκοδομή, 오이코도메)하는 일에 헌신합니다. 2. "성령의 다스림을 받는 성도는 분명한(εὔσημος, 유세모스) 복음의 나팔을 붑니다" ✨ 모호하고 신비로운 소리로 자신을 포장하는 것은 영적 허영입니다. 성령 충만한 성도는 나를 드러내기 위한 모호한 말이 아니라, 죽어가는 죄인을 살려내고 십자가로 인도하는 선명하고 분명한(εὔσημος, 유세모스) 복음의 진리를 전합니다. 🙏 오늘 나를 위한 기도 "사랑의 주님, 내 열심과 은사로 형제들 앞에서 나를 뽐내고 자랑하려 했던 이기적인 육신의 본성을 회개합니다. 💖 오늘 성령의 강력한 다스림을 받아 내 자랑을 죽이고 교회의 덕을 세우게(οἰκοδομή, 오이코도메) 하시고, 영혼을 살리는 분명한(εὔσημος, 유세모스) 복음을 전하는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오늘도 성령 안에서 교회를 이롭게 하는 복된 하루 보내세요!!!^^ 성현벧엘교회 양희원 목사 드림 ⛪️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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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8(월) 성현벧엘교회 새벽 말씀 배달] 💌

본문: 고린도전서 13장 8~13절 찬송: 304장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사랑으로 우리를 채우시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 6월 한 달, "성령"님의 주권적인 역사 속에서 참된 거듭남의 은혜를 누리시길 소망합니다. 🕊️ 1. "성령으로 거듭난 성도는 영원히 남는(μένω, 메노) 사랑을 품습니다" ✝️ 타락한 자연인은 방언, 지식, 세상의 권력처럼 언젠가 다 폐하고 사라질 것들에 집착합니다. 그러나 성령으로 거듭난(중생) 성도는 그런 유한한 것을 자랑하지 않습니다. 오직 환난과 세월 속에서도 결코 소멸하지 않고 영원히 남는(μένω, 메노) 십자가의 사랑으로 형제를 섬기는 사람입니다. 2. "성령의 다스림을 받는 성도는 온전한 것(τέλειος, 텔레이오스)을 향해 성숙해집니다" ✨ 우리의 지금 모습과 지식은 거울로 보듯 희미합니다. 그러나 거듭난 성도는 어린아이처럼 부분적인 은사를 고집하던 육신적 교만을 버립니다. 주님 얼굴을 마주 볼 영광스러운 완성(τέλειος, 텔레이오스)의 날을 소망하며 날마다 장성한 믿음으로 자라나는 새창조의 하루가 되십시오. 🙏 오늘 나를 위한 기도 "사랑의 주님, 영원한 사랑을 외면한 채, 언젠가 사라질 내 직분과 자랑거리에 집착했던 어린아이 같은 교만을 회개합니다. 💖 오늘 성령의 강력한 다스림을 받아 내 안에 영원히 남는(μένω, 메노) 사랑이 가득하게 하시고, 궁극적인 온전함(τέλειος, 텔레이오스)을 향해 성숙해지는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오늘도 성령 안에서 영원한 사랑을 나누며 승리하세요!!!^^ 성현벧엘교회 양희원 목사 드림 ⛪️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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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5(금) 성현벧엘교회 새벽 말씀 배달] 💌

본문: 고린도전서 12장 12~20절 찬송: 220장 (사랑하는 주님 앞에)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성령의 다스림 안에서 한 몸으로 연합하는 금요일 아침입니다! 🌱 6월 한 달, "성령"님의 주권적인 역사 속에서 교회를 세워가는 거듭남의 은혜를 누리시길 소망합니다. 🕊️ 1. "성령으로 거듭난 성도는 그리스도의 한 몸(σῶμα, 소마)으로 연합합니다" ✝️ 타락한 옛사람은 자신을 남과 비교하며 열등감과 우월감으로 분열합니다. 그러나 성령으로 거듭난 성도는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주님의 거룩한 몸(σῶμα, 소마)으로 연합된 자들입니다. 나만을 생각하던 교만을 십자가에 못 박고 지체들을 내 몸처럼 사랑하십시오. 2. "성령의 다스림을 받는 성도는 하나님이 두신(τίθημι, 티테미) 자리에 기쁘게 순종합니다" ✨ 교회의 다양한 은사와 직분은 계급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완벽한 지혜로 원하시는 곳에 우리를 두신(τίθημι, 티테미) 주권적인 배치입니다. 남의 자리를 탐내지 말고, 성령께서 나를 부르신 그 자리에서 기쁘고 충성스럽게 순종하는 새창조의 삶을 사십시오. 🙏 오늘 나를 위한 기도 "사랑의 주님, 형제를 나와 비교하며 주님의 몸을 온전히 이루지 못했던 육신적 교만을 회개합니다. 💖 오늘 성령의 강력한 다스림을 받아 주님의 한 몸(σῶμα, 소마)으로 연합하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저를 두신(τίθημι, 티테미) 자리에 감사하며 교회를 섬기는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오늘도 성령 안에서 지체들과 사랑을 나누며 승리하세요!!!^^ 성현벧엘교회 양희원 목사 드림 ⛪️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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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4(목) 성현벧엘교회 새벽 말씀 배달] 💌

본문: 고린도전서 12장 1~11절 찬송: 196장 (성령의 은사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성령의 은사로 교회를 풍성하게 빚으시는 목요일 아침입니다! 🌱 6월 주제인 "성령"님의 주권적인 역사 속에서 참된 거듭남의 은혜를 누리시길 소망합니다. 🕊️ 1. "성령으로 거듭난 성도는 예수님을 참된 주님(κύριος, 퀴리오스)으로 고백합니다" ✝️ 타락한 옛사람은 언제나 자기가 인생의 통치자가 되려 합니다. 그러나 성령으로 거듭난(중생) 성도는 나를 주장하던 교만을 십자가에 못 박고, 오직 예수님만을 내 삶의 절대적인 통치자요 주님(κύριος, 퀴리오스)으로 고백하는 사람입니다. 2. "성령께서는 교회의 유익을 위해 은사(χάρισμα, 카리스마)를 나누어 주십니다" ✨ 우리에게 주신 달란트는 내 우월함을 자랑하기 위한 훈장이 아닙니다. 성령의 다스림을 받는 성도는 내게 거저 주신 선물(χάρισμα, 카리스마)이 오직 교회의 덕과 유익을 위한 것임을 믿고, 지체를 겸손히 섬기는 일에 기쁘게 헌신합니다. 🙏 오늘 나를 위한 기도 "사랑의 주님, 성령의 역사로 예수님을 나의 참된 주님으로 고백하게 하시고 💖 내게 주신 귀한 은사로 교회의 유익을 먼저 구하며 지체를 겸손히 섬기는 새창조의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오늘도 성령 충만함으로 승리하세요!!!^^ 성현벧엘교회 양희원 목사 드림 ⛪️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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