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3(목) 성현벧엘교회 새벽 말씀 배달] 💌
본문: 에스겔 39장 11~20절 찬송: 264장 (정결하게 하는 샘)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내 힘으로 씻어낼 수 없던 죄의 묵은 흔적들을 보혈로 덮어주시고, 십자가의 완전한 보호와 쉼을 허락하시는 주님의 은혜 안에서 목요일 아침을 엽니다! 🌱 쉼과 재충전의 8월, 성령의 따뜻한 사랑으로 내 영혼이 얽매임에서 벗어나 온전한 "자유"를 누리시길 소망합니다. 🕊️ 1. "거듭난 성도는 내 안의 더러운 흔적을 온전히 정결하게(טָהֵר, 타헤르) 씻어내는 은혜를 누립니다" ✝️ 세상에서 인정받고 상처받지 않으려고 스스로 완벽해지며 영혼의 찌꺼기를 닦아내려던 피곤한 발걸음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으십시오. 성령으로 거듭난 성도는 친히 우리를 씻기시는 예수님의 긍휼을 믿고, 억지로 나를 정결하게(טָהֵר, 타헤르) 하려던 율법적 강박을 벗어버리며 참된 자유를 누립니다. 오늘 내 마음의 무거운 결벽증을 조용히 내리십시오. 2. "성령의 다스림을 받는 성도는 세상 권세가 꺾인 승리의 잔치(זֶבַח, 제바흐)에서 안식을 누립니다" ✨ 나를 억누르는 세상의 거대한 힘에 대비하듯 늘 곤두서 있던 내 영혼의 긴장을 부드럽게 푸십시오.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는 성도는 우리의 평안을 빼앗으려는 세상의 위협 앞에서도 요동치지 않고, 대적을 멸하시고 승리의 잔치(זֶבַח, 제바흐)를 베푸시는 주님의 품 안에서 온전히 평안히 쉽니다. 성령께서 주시는 깊은 안도감 속에서 재충전하는 하루가 되십시오. 🙏 오늘 나를 위한 기도 "사랑의 주님, 스스로 완벽하고 정결해져야만 인정받을 것 같은 불안감에 영혼이 깊이 피곤했던 저를 주님 앞에 내려놓습니다. 💖 오늘 성령의 부드러운 다스림을 받아, 나를 정화하려던 율법적인 긴장에서 벗어나 온전히 정결하게(טָהֵר, 타헤르) 덮어주시는 참된 자유를 누리게 하옵소서. 하반기의 여정을 앞두고 주님이 베푸시는 승리의 잔치(זֶבַח, 제바흐)에서 영육 간에 넉넉한 쉼을 얻어, 어떤 위협에도 요동치 않고 평안히 쉬는 은혜를 허락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오늘도 자기 정화의 긴장을 풀고, 주님의 따뜻한 긍휼 안에서 참된 쉼을 누리는 하루 보내세요!!!^^ 성현벧엘교회 양희원 목사 드림 ⛪️
2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