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빛의숲교회

아둘람 굴에서 만난 하나님

[260913 충주빛의숲교회 주일설교 요약] ***하나님의 안전장치(삼상21:1-15) 유튜브 설교 https://youtu.be/00fHncnio3A 성경에는 모세, 다윗, 엘리야와 같은 믿음의 위인들이 등장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들의 영웅적인 모습만 보면서 그들을 우리와 전혀 다른 특별한 사람으로 생각하거나, 반대로 그들의 실패를 보면서 자신의 잘못을 합리화하기 쉽습니다. 성경은 믿음의 사람들도 죄를 범하고 넘어질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그것은 넘어져도 괜찮다는 뜻이 아니라, “너희도 이렇게 될 수 있으니 조심하라”는 경고입니다. 오늘 본문은 다윗의 실패를 보여줍니다. 이런 다윗의 모습을 성경에 기록해 둔 것은 우리에게 같은 길로 가지 않도록 경고하시기 위해서입니다. 믿음의 사람들의 실패는 우리를 정죄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를 지켜주는 하나님의 안전장치라는 것입니다. 1. 거짓말보다 정직한 것이 결국에는 이롭습니다. 다윗은 사울을 피해 놉 땅의 제사장 아히멜렉에게 찾아갑니다. 아히멜렉이 다윗에게 왜 혼자 왔느냐고 묻자, 다윗은 왕의 명령을 받고 온 것처럼 거짓말합니다(1-2절). 다윗이 처한 상황을 생각하면 그의 거짓말을 인간적으로 이해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해할 수 있다고 해서 옳은 것은 아닙니다. 우리도 어려운 상황에 처하면 “이번 한 번만”, “어쩔 수 없었다”, “하나님도 이해하실 것이다”라고 생각하며 죄를 합리화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죄는 언제나 그럴듯한 이유와 핑계를 만들어 냅니다. 다윗의 행적은 결국 그 자리에 있었던 사울의 신하 도엑을 통해 사울에게 알려졌고, 사울은 놉의 제사장들을 죽이는 끔찍한 일을 저지릅니다. 직접적인 책임은 사울에게 있지만, 다윗 역시 훗날 이 일을 자신의 마음에 깊이 두고 있었습니다(삼상22:22). 죄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멀리까지 영향을 미칩니다. 순간에는 나 하나를 살리기 위한 작은 행동처럼 보이지만, 다른 사람과 가정과 공동체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방법을 선택해야 합니다. 내가 생각하는 길이 막혀 있을지라도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방법으로 길을 열어 가실 수 있습니다. 2.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으면 다른 것들을 의지하게 됩니다. 다윗은 아히멜렉에게 찾아온 뒤 창이나 칼을 찾습니다(8절). 마침 그 곳에는 다윗이 골리앗을 죽일 때 사용했던 골리앗의 칼이 있었습니다(9절). 그런데 이 장면은 골리앗과 싸울 때의 다윗과 너무나 대조적입니다. 골리앗 앞에 섰을 때 다윗은 칼과 창을 의지하지 않았습니다.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고 외쳤습니다(삼상17:45). 그런데 지금은 사울을 피해 도망하면서 골리앗의 칼을 찾고 있습니다. 칼을 갖는 것 자체가 잘못은 아닙니다. 돈을 준비하고 보험에 가입하며 미래를 준비하는 것도 잘못이 아닙니다. 문제는 ‘하나님보다 그것을 더 의지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돈과 사람과 우리의 능력을 사용할 수 있지만, 그것들이 나를 지켜줄 것이라고 믿기 시작하면 문제가 됩니다. 우리가 무엇을 가지고 있는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무엇을 의지하고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돈으로 해결할 수 없는 일이 있고, 사람이 도와줄 수 없는 순간도 있으며, 아무리 철저하게 준비해도 우리의 힘으로 어쩔 수 없는 순간이 찾아옵니다. 그러므로 준비할 것은 준비하되 우리의 궁극적인 의지는 하나님께 두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으면 우리는 반드시 다른 것을 의지하게 됩니다. 돈도, 사람도, 능력도 우리의 궁극적인 안전이 될 수 없습니다. 우리의 진정한 안전장치는 하나님이 되어 주셔야 합니다. 3. 두려움이 우리를 지배할 때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10절은 다윗이 “사울을 두려워하여” 가드 왕 아기스에게로 도망했다고 기록합니다. 다윗에게 두려움이 찾아오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우리도 질병과 경제적인 문제, 자녀와 미래 때문에 두려울 수 있습니다. 성경은 모든 두려움 자체를 죄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두려움이 찾아왔느냐가 아니라, 그 두려움 속에서 누구를 바라보느냐입니다. 다윗의 문제는 두려움을 느꼈다는 것이 아니라, 두려움이 그를 지배하면서 하나님보다 자신의 방법을 찾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골리앗 앞에서는 하나님을 바라보았던 다윗이 지금은 사울을 바라보고, 거짓말하고, 칼을 찾고, 결국 이방 왕에게까지 도망갑니다. 그리고 자신을 알아보는 사람들을 만나자 더욱 두려워져 침을 흘리면서 미친 사람처럼 행동합니다(12-13절). 두려움은 우리의 판단을 흐리게 하고 평소에는 하지 않던 행동을 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두려움이 커지면 하나님은 보이지 않고 문제만 크게 보입니다. 그러므로 두려움이 찾아올수록 더욱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고 말씀하셨고(요14:27), 하나님께서도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사41:10). 우리의 평안은 상황이 완벽해졌을 때 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하신다는 사실을 믿을 때 찾아옵니다. 본문의 다윗은 우리가 알고 있는 위대한 다윗과는 너무나 다른 모습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모습을 성경에 기록하신 것은 다윗을 망신시키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너희도 이렇게 될 수 있으니 조심하라”고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성경은 우리의 안전장치입니다. 다윗의 위대한 믿음을 보여주는 것도 안전장치이고, 다윗의 실패를 보여주는 것도 안전장치입니다. 그러므로 다윗의 실패를 우리의 변명으로 삼지 말고 우리의 안전장치로 삼아야 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안전장치 안에서 살아가며,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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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빛의숲교회

하나님의 안전장치

[260913 충주빛의숲교회 주일설교 요약] ***하나님의 안전장치(삼상21:1-15) 유튜브 설교 https://youtu.be/00fHncnio3A 성경에는 모세, 다윗, 엘리야와 같은 믿음의 위인들이 등장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들의 영웅적인 모습만 보면서 그들을 우리와 전혀 다른 특별한 사람으로 생각하거나, 반대로 그들의 실패를 보면서 자신의 잘못을 합리화하기 쉽습니다. 성경은 믿음의 사람들도 죄를 범하고 넘어질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그것은 넘어져도 괜찮다는 뜻이 아니라, “너희도 이렇게 될 수 있으니 조심하라”는 경고입니다. 오늘 본문은 다윗의 실패를 보여줍니다. 이런 다윗의 모습을 성경에 기록해 둔 것은 우리에게 같은 길로 가지 않도록 경고하시기 위해서입니다. 믿음의 사람들의 실패는 우리를 정죄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를 지켜주는 하나님의 안전장치라는 것입니다. 1. 거짓말보다 정직한 것이 결국에는 이롭습니다. 다윗은 사울을 피해 놉 땅의 제사장 아히멜렉에게 찾아갑니다. 아히멜렉이 다윗에게 왜 혼자 왔느냐고 묻자, 다윗은 왕의 명령을 받고 온 것처럼 거짓말합니다(1-2절). 다윗이 처한 상황을 생각하면 그의 거짓말을 인간적으로 이해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해할 수 있다고 해서 옳은 것은 아닙니다. 우리도 어려운 상황에 처하면 “이번 한 번만”, “어쩔 수 없었다”, “하나님도 이해하실 것이다”라고 생각하며 죄를 합리화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죄는 언제나 그럴듯한 이유와 핑계를 만들어 냅니다. 다윗의 행적은 결국 그 자리에 있었던 사울의 신하 도엑을 통해 사울에게 알려졌고, 사울은 놉의 제사장들을 죽이는 끔찍한 일을 저지릅니다. 직접적인 책임은 사울에게 있지만, 다윗 역시 훗날 이 일을 자신의 마음에 깊이 두고 있었습니다(삼상22:22). 죄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멀리까지 영향을 미칩니다. 순간에는 나 하나를 살리기 위한 작은 행동처럼 보이지만, 다른 사람과 가정과 공동체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방법을 선택해야 합니다. 내가 생각하는 길이 막혀 있을지라도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방법으로 길을 열어 가실 수 있습니다. 2.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으면 다른 것들을 의지하게 됩니다. 다윗은 아히멜렉에게 찾아온 뒤 창이나 칼을 찾습니다(8절). 마침 그 곳에는 다윗이 골리앗을 죽일 때 사용했던 골리앗의 칼이 있었습니다(9절). 그런데 이 장면은 골리앗과 싸울 때의 다윗과 너무나 대조적입니다. 골리앗 앞에 섰을 때 다윗은 칼과 창을 의지하지 않았습니다.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고 외쳤습니다(삼상17:45). 그런데 지금은 사울을 피해 도망하면서 골리앗의 칼을 찾고 있습니다. 칼을 갖는 것 자체가 잘못은 아닙니다. 돈을 준비하고 보험에 가입하며 미래를 준비하는 것도 잘못이 아닙니다. 문제는 ‘하나님보다 그것을 더 의지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돈과 사람과 우리의 능력을 사용할 수 있지만, 그것들이 나를 지켜줄 것이라고 믿기 시작하면 문제가 됩니다. 우리가 무엇을 가지고 있는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무엇을 의지하고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돈으로 해결할 수 없는 일이 있고, 사람이 도와줄 수 없는 순간도 있으며, 아무리 철저하게 준비해도 우리의 힘으로 어쩔 수 없는 순간이 찾아옵니다. 그러므로 준비할 것은 준비하되 우리의 궁극적인 의지는 하나님께 두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으면 우리는 반드시 다른 것을 의지하게 됩니다. 돈도, 사람도, 능력도 우리의 궁극적인 안전이 될 수 없습니다. 우리의 진정한 안전장치는 하나님이 되어 주셔야 합니다. 3. 두려움이 우리를 지배할 때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10절은 다윗이 “사울을 두려워하여” 가드 왕 아기스에게로 도망했다고 기록합니다. 다윗에게 두려움이 찾아오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우리도 질병과 경제적인 문제, 자녀와 미래 때문에 두려울 수 있습니다. 성경은 모든 두려움 자체를 죄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두려움이 찾아왔느냐가 아니라, 그 두려움 속에서 누구를 바라보느냐입니다. 다윗의 문제는 두려움을 느꼈다는 것이 아니라, 두려움이 그를 지배하면서 하나님보다 자신의 방법을 찾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골리앗 앞에서는 하나님을 바라보았던 다윗이 지금은 사울을 바라보고, 거짓말하고, 칼을 찾고, 결국 이방 왕에게까지 도망갑니다. 그리고 자신을 알아보는 사람들을 만나자 더욱 두려워져 침을 흘리면서 미친 사람처럼 행동합니다(12-13절). 두려움은 우리의 판단을 흐리게 하고 평소에는 하지 않던 행동을 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두려움이 커지면 하나님은 보이지 않고 문제만 크게 보입니다. 그러므로 두려움이 찾아올수록 더욱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고 말씀하셨고(요14:27), 하나님께서도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사41:10). 우리의 평안은 상황이 완벽해졌을 때 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하신다는 사실을 믿을 때 찾아옵니다. 본문의 다윗은 우리가 알고 있는 위대한 다윗과는 너무나 다른 모습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모습을 성경에 기록하신 것은 다윗을 망신시키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너희도 이렇게 될 수 있으니 조심하라”고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성경은 우리의 안전장치입니다. 다윗의 위대한 믿음을 보여주는 것도 안전장치이고, 다윗의 실패를 보여주는 것도 안전장치입니다. 그러므로 다윗의 실패를 우리의 변명으로 삼지 말고 우리의 안전장치로 삼아야 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안전장치 안에서 살아가며,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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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만나는 곳, 성현벧엘교회 입니다.

[공유] 2026년 추석 가정예배 순서지 & 설교문 (핸드폰만 보고 바로 가능! 📱)

"예수님 안에서 풍성하고 은혜로운 추석 되세요! 🙇‍♂️🌕" ​ 안녕하세요! 성장과 회복이 있는 성현벧엘교회입니다. 행복한 명절 가족들과 따뜻한 송편 나누시고 행복한 명절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 오랜만에 온 가족이 모이는 추석 명절, 웃음꽃 피는 대화도 좋지만 한 해의 열매를 감사하며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가정예배가 빠질 수 없죠! ​ 하지만 막상 예배를 드리려니... "순서지는 어디 있지?", "대표 기도는 누가 하지?", "말씀은 어떻게 전하지?" 고민되시는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 성현벧엘교회가 제공하는 [2026 추석 명절 가정예배 순서지]! 이미지를 다운로드하셔도 좋고, 이 글을 그대로 보면서 진행하셔도 됩니다. 하나님이 주인 되시는 '온전히 즐거워하는 가정' 을 세우는 시간 되시길 축복합니다. 🏠✨ 📜 2026년 추석 가정예배 순서 (인도: 가장) (사회자가 아래 순서대로 진행해 주세요) ​ 1. 묵도 (사회자) "한 해 하나님께서 온 가족에게 베풀어 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지금부터 추석 가정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 (시편 37:4) 2. 신앙고백 (다함께) 사도신경으로 우리의 신앙을 고백합니다.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장사한지 사흘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시니라 성령을 믿사오며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과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아멘! ​ 3. 찬송 (다함께) 찬송가 588장 - 공중 나는 새를 보라 🎵 1절: 공중 나는 새를 보라 농사하지 않으며, 곡식 모아 곳간 안에 들인 것이 없어도 세상 주관하는 주님 새를 먹여 주시니, 너희 먹을 것을 위해 근심할 것 무어냐🎵 2절: 들의 백합화를 보라 길쌈 수고 안 해도, 솔로몬의 입은 옷도 이 꽃만 못하였네 아궁 속에 던질 풀도 귀히 입히시거든, 사랑하는 자녀들을 입히시지 않으랴🎵 3절: 너희들은 세상에서 무엇 먹고 마시며, 무슨 옷을 입고 살까 염려하지 말아라 이는 이방 사람들이 간구하는 것이요, 너희 하늘 아버지는 너희 쓸 것 아신다🎵 4절: 너는 먼저 주의 나라 그의 의를 구하면, 하나님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주시리 내일 일을 위하여서 아무 염려 말지니, 내일 염려하지 말라 오늘 고생 족하다🎵 ​ 4. 기도 (가족 중에서) (미리 정한 가족 중 한 분이 짧게 기도합니다. 예: 자녀, 배우자 등) ​ 5. 성경봉독 (사회자) 신명기 16장 15절 (구약 287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에서 너는 이레 동안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절기를 지키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모든 소출과 네 손으로 행한 모든 일에 복 주실 것이니 너는 온전히 즐거워할지니라" 신명기 16장 15절(구약 287면) 📖 말씀 나눔 (축복의 말씀) (사회자나 맡은 분이 아래 글을 천천히 읽어주세요) ​ 제목: 온전히 즐거워하는 가정 ​ 사랑하는 가족 여러분, 풍성한 가을, 추석 명절을 맞아 이렇게 한자리에 모여 하나님께 예배드리게 되어 참으로 감사합니다. 오늘 읽은 신명기 말씀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추수를 마친 후 하나님께 드렸던 감사의 축제에 관한 내용입니다. ​ 이 말씀을 통해 오늘 우리 가정이 기억해야 할 두 가지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 1. 우리 삶의 모든 열매는 '하나님이 주신 복'입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네 모든 소출과 네 손으로 행한 모든 일에 복 주실 것" 이라고 말씀합니다. 농부가 땀 흘려 일해도 햇빛과 비를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마찬가지로 지난 한 해 동안 우리 가족이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일하고 공부하며 얻은 모든 결과도, 알고 보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우시고 지켜주신 은혜입니다. 내 힘으로 이룬 것이라 교만하지 않고, "모든 것이 하나님의 도우심입니다"라고 고백할 때 우리 마음에는 진짜 감사가 생겨납니다. ​ 이렇게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가족은 과연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야 할까요? ​ 2. 우리 가정은 서로 사랑하며 '온전히 즐거워하는' 곳이 되어야 합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너는 온전히 즐거워할지니라"라고 말씀하십니다. 여기서 말하는 '온전한 즐거움'은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만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가족끼리 다투지 않고, 서로의 부족한 점을 덮어주며, 따뜻한 말로 칭찬할 때 비로소 완성됩니다. 우리 모두 연약한 사람들이지만,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기억하며 서로를 아껴줍시다. 그때 우리 가정은 세상이 줄 수 없는 진짜 기쁨과 평안을 누리게 됩니다. ​ [감사와 기쁨이 넘치는 가정] 사랑하는 가족 여러분, 이번 추석에는 우리에게 크신 은혜를 베풀어 주신 하나님께 먼저 감사합시다. 그리고 우리 가족 모두가 서로에게 "고마워", "사랑해", "수고했어" 라고 따뜻하게 말해줍시다. 남은 한 해도 우리 가정 위에 하나님의 평강과 은혜가 풍성히 임하여, 날마다 온전히 즐거워하는 복된 가정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6. 찬송 (다함께) 찬송가 559장 - 사철에 봄바람 불어 잇고🎵 1절: 사철에 봄바람 불어 잇고 하나님 아버지 모셨으니, 믿음의 반석도 든든하다 우리 집 즐거운 동산이라🎵 2절: 어버이 우리를 고이시고 동기들 사랑에 뭉쳐있고, 기쁨과 설움도 같이하니 한간의 초가도 천국이라🎵 3절: 아침과 저녁에 수고하여 다같이 일하는 온 식구가, 한 상에 둘러서 먹고 마셔 여기가 우리의 낙원이라🎵 후렴: 고마워라 임마누엘 예수만 섬기는 우리 집, 고마워라 임마누엘 복되고 즐거운 하루 하루 ​ 7. 합심기도 (다함께) 우리 가정을 위해 한목소리로 기도합시다. - 우리 가정이 한 해 동안 베풀어 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남은 해도 온전히 주님만 의지하게 하옵소서. - 서로의 부족함을 덮어주고 사랑과 칭찬을 아끼지 않는 '온전히 즐거워하는 가정'이 되게 하옵소서. - 가족들의 건강과 일터, 자녀들의 학업과 앞길 위에 하나님의 복을 더하여 주옵소서. ​ 8. 주기도문 (다함께)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로 예배를 마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한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대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 2026년 성현벧엘교회 소식 이번 추석 명절, 하나님 안에서 더욱 하나 되는 가정 되시기를 성현벧엘교회가 기도합니다. ​ 9/27(주) 추석 맞이 주일예배: 오전 11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떡국 나눔이 있어요! 🍲) 주소: 서울 관악구 구암5길 6 (성현동 주민센터 맞은편) 문의: 070-4035-9158 ▼ 추석 가정예배 순서지 이미지 다운로드 ▼ (본문에 첨부된 이미지 파일을 클릭해서 저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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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현벧엘교회 사역 보고] 2026 농어촌교회 섬김의 날 | 진주외율교회와 함께 나눈 사랑과 은혜 🌾✨

사역보고 웹진 ▼▼▼▼▼▼▼▼ 링크를 클릭해 보세요~~~^^& 웹진 바로가기 링크 할렐루야! 성장과 회복이 있는 곳, 성현벧엘교회입니다. 😊🌿 ​ 무더웠던 여름을 지나 결실의 계절 가을의 문턱에서, 성현벧엘교회가 하나님의 따뜻한 사랑을 들고 경남 진주로 향했습니다. ​ 성현벧엘교회는 지난 여름부터 기도로 준비해 온 '2026년 농어촌교회 섬김의 날' 사역을 9월 9일(수)부터 13일(주일)까지 5일간 경남 진주외율교회(염충현 담임목사)에서 은혜 가운데 진행했습니다. ​ 우리의 형편이 넉넉해서가 아니라,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농어촌 지역 교회를 위로하고 작은 힘을 보태고자 발걸음을 내디뎠습니다. 교회 성도님들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 여러분과 온라인 이웃분들께도 가슴 뭉클했던 5일간의 사랑 나눔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 ​ 🕊️ 말씀과 사랑으로 채운 5일간의 여정 이번 사역은 성현벧엘교회 양희원 목사님이 기도하며 하나님꼐서 주신 마음을 가지고, 섬기라는 말씀에 순종하여 준비했고,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진주외율교회의 수요일 저녁예배를 시작으로 주일 오전과 오후 예배까지 강단에서 생명의 말씀을 전하며 성도님들과 깊은 영적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 또한 사역 기간 중 대구와 부산 지역의 여러 믿음의 동역자들을 만나 은혜의 자리를 나누고, 그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고스란히 진주외율교회 현장으로 전달했습니다. (웹진 2~3페이지: 예배 인도 및 동역자 만남 참조) ​ 🎁 풍성한 위로와 격려, 사랑의 물품 전달 교회 차량 가득 싣고 간 선물에는 많은 분들의 기도와 정성이 깃들어 있었습니다. 성현벧엘교회 성도님들이 마음을 모아주신 특별헌금과 함께, 귀한 동역자분들의 손길이 더해졌습니다. ​ 종합비타민 후원: 대구샘물교회(신기준 담임목사) 후원금 지원: (주)강한종합건설(김상호 장로) 기타 후원금: 박선희 권사, 신명일 집사 외 기도 후원: 성현벧엘교회 성도 및 모든 기도 동역자 일동 전달해 드린 비타민과 생활물품, 그리고 정성 어린 후원금을 나누며 진주외율교회 성도님들과 두 손을 맞잡았을 때 함께 나눈 감사와 환한 웃음은 우리 모두에게 잊지 못할 큰 선물이 되었습니다. (웹진 4페이지: 트렁크 물품 사진 참조) ​ 🌱 향후 계획 및 함께 나누는 기도제목 농어촌교회를 향한 섬김은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한국 교회가 함께 손잡고 가야 할 지속적인 신앙의 실천임을 다시금 확인했습니다. 성현벧엘교회는 앞으로도 진주외율교회와 영적 교제를 이어가며 지속적인 연합과 동역을 펼쳐갈 계획입니다. ​ 세 가지 기도제목을 함께 나눕니다. 진주외율교회와 염충현 담임목사님의 목회 가운데 부흥과 회복이 일어나도록 성현벧엘교회와 양희원 목사님의 목회 가운데 큰 섬김과 신앙적 실천이 계속 이어지도록 두 교회가 서로를 위해 늘 기도하며 동역하고, 하나님 나라 확장에 쓰임 받는 성령 충만한 공동체가 되도록 (웹진 5~6페이지: 기도제목 및 감사 페이지 참조) ​ 이 모든 사역을 가능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아낌없는 기도와 후원으로 동역해 주신 모든 성도님들과 후원자분들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성현벧엘교회의 섬김의 걸음은 앞으로도 이웃과 사회를 향해 계속됩니다. 🌸🙌 ​ [성현벧엘교회 안내] 예배 시간: 주일 오전 11시 🕚 위치: 서울 관악구 구암5길 6 (구암초 후문 맞은편) ⛪ 문의: 070-4035-9158 홈페이지: shbtc.smartchurch.net 블로그: blog.naver.com/shbc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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