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교회 2021. 8. 1. 17:42
한 번은 예수님께서 사마리아 지방을 지나시고 계셨습니다. 제자들은 먹을 것을 사러 동네에 내려갔고 예수님은 피곤하여 우물 곁에 앉아 계셨습니다. 물론 예수님에게는 물 길을 그릇이 없어 물을 마실 수도 없었습니다. 그때 사마리아 여인 한 명이 물을 길으러 왔고, 예수님은 물을 달라고 청하셨습니다. 그때 그는 상종하지 않는 사마리아 사람인 자신에게 유대인인 예수님이 왜 물을 달라고 하느냐며...
선한교회
4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