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0(월) 성현벧엘교회 새벽 말씀 배달] 💌
본문: 에스겔 38장 1~13절 찬송: 350장 (우리들이 싸울 것은)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내 힘으로 나를 지키려던 긴장을 부드럽게 풀어주시고 십자가의 완전한 보호와 쉼을 허락하시는 주님의 은혜 안에서 월요일 아침을 엽니다! 🌱 쉼과 재충전의 8월, 성령의 따뜻한 사랑으로 내 영혼이 넉넉히 채워져 온전히 "변화"되는 기적을 누리시길 소망합니다. 🕊️ 1. "거듭난 성도는 스스로를 지키려 쌓아 올린 성벽(חוֹמָה, 호마)을 은혜로 허물어버립니다" ✝️ 세상의 위협으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돈과 스펙, 혹은 단단한 자기 의라는 헛된 성벽(חוֹמָה, 호마)을 쌓느라 쉼 없이 피곤하게 달리던 발걸음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으십시오. 성령으로 거듭난 성도는 친히 우리의 산성이 되어 안아주시는 예수님의 긍휼을 믿고, 억지로 나를 방어하려던 강박을 벗어버리며 참된 자유를 누립니다. 오늘 내 마음의 무거운 방어막을 조용히 내리십시오. 2. "성령의 다스림을 받는 성도는 세상의 위협 속에서도 평안히 쉬는(שָׁקַט, 샤카트) 안식을 누립니다" ✨ 치열한 현실 속에서 늘 적의 공격을 대비하듯 곤두서 있던 내 영혼의 긴장을 부드럽게 푸십시오.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는 성도는 우리의 평안을 빼앗으려는 세상의 위협 앞에서도 아등바등 요동치지 않고, 우리를 선하게 보호하시는 주님의 품 안에서 온전히 평안히 쉼(שָׁקַט, 샤카트)을 누립니다. 성령께서 주시는 깊은 안도감 속에서 재충전하는 하루가 되십시오. 🙏 오늘 나를 위한 기도 "사랑의 주님, 각박한 세상에서 내가 완벽하게 대비하지 않으면 무너질 것 같은 불안감에, 스스로 단단한 성벽(חוֹמָה, 호마)을 쌓느라 영혼이 깊이 피곤했던 저를 주님 앞에 내려놓습니다. 💖 오늘 성령의 부드러운 다스림을 받아, 나를 방어하려던 율법적인 긴장에서 벗어나 자녀 된 참된 자유를 누리게 하옵소서. 하반기의 여정을 앞두고 주님의 넓은 품 안에서 영육 간에 넉넉한 쉼을 얻어, 어떤 위협에도 요동치 않고 평안히 쉬는(שָׁקַט, 샤카트) 은혜를 허락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오늘도 자기 방어의 긴장을 풀고, 주님의 따뜻한 긍휼 안에서 참된 쉼을 누리는 하루 보내세요!!!^^ 성현벧엘교회 양희원 목사 드림 ⛪️
지난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