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만나는 곳, 성현벧엘교회 입니다.

[2026.01.15(목) 성현벧엘교회 새벽 말씀 배달] 💌

본문: 마태복음 2장 13~23절 찬송: 312장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평안한 아침입니다! ☀️ 오늘 아침 마태복음 2장의 피난길에 오르신 예수님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위기 속의 은혜를 나누기를 원합니다. 📖 1. 피할 길을 예비하시는 하나님! ✨ 헤롯의 칼날보다 앞서 요셉에게 피할 길을 알려주셨던 하나님은, 오늘 여러분이 만난 위기 속에서도 반드시 피할 길과 보호의 손길을 준비하고 계십니다. 2. 회복의 때를 정하시는 하나님! 🌱 고난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헤롯이 죽고 다시 이스라엘로 부르셨듯이, 하나님은 가장 적절한 때에 여러분의 삶을 회복시키시고 다시 일어서게 하실 것입니다. 3. 낮은 곳에서 꽃피우는 소망! 👣 초라한 나사렛에서 메시아의 역사가 이어졌듯, 지금 나의 형편이 낮고 부족해 보일지라도 하나님은 그곳에서 가장 위대한 은혜를 준비하고 계십니다. 🙏 오늘 나를 위한 기도 "사랑의 하나님, 위태로운 삶의 순간마다 저보다 앞서 행하시며 피할 길을 예비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 지금의 고난이 끝이 아님을 믿게 하시고, 낮은 곳 나사렛에서도 소망을 이루시는 주님을 신뢰하며 오늘 하루도 담대히 걷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오늘 하루도 승리하세요!!!^^& 성현벧엘교회 양희원 목사 드림 ⛪️
9개월 전
하나님을 만나는 곳, 성현벧엘교회 입니다.

[2026.01.14(수) 성현벧엘교회 새벽 말씀 배달] 💌

본문: 마태복음 2장 1~12절 찬송: 123장 (저 들 밖에 한밤중에)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평안한 아침입니다! ☀️ 오늘 아침 마태복음 2장의 동방 박사 이야기를 통해 참된 예배자의 여정을 나누기를 원합니다. 📖 1. 말씀의 별을 따라 나서는 용기! ✨ 동방 박사들이 별을 따라 먼 길을 떠났듯, 우리도 세상의 빛이 아닌 우리를 예수님께로 인도하는 '말씀의 별'을 따라 용기 있게 나아가야 합니다. 2. 세상 저항을 뚫고 가는 믿음! 🌱 헤롯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박사들은 오직 예수님을 향한 목적을 잃지 않았습니다. 세상의 혼란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믿음을 주님께 구합시다. 3. 오직 예수님께 드리는 예배! 👣 그들의 여정의 목적은 오직 아기 예수께 경배하고 가장 귀한 예물을 드리는 것이었습니다. 우리의 삶의 모든 순간이 주님께 드려지는 참된 예배가 되길 소망합니다. 🙏 오늘 나를 위한 기도 "사랑의 하나님, 오늘 동방 박사처럼 말씀의 별을 따라 예수님께 나아가는 참된 예배자가 되기 원합니다. 💖 세상의 방해와 유혹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오직 주님께 모든 것을 드리는 삶을 살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오늘 하루도 승리하세요!!!^^& 성현벧엘교회 양희원 목사 드림 ⛪️
9개월 전
하나님을 만나는 곳, 성현벧엘교회 입니다.

[2026.01.13(화) 성현벧엘교회 새벽 말씀 배달] 💌

본문: 마태복음 1장 18~25절 찬송: 104장 (곧 오소서 임마누엘)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평안한 아침입니다! ☀️ 오늘 아침 마태복음 1장의 요셉 이야기를 통해 우리 삶의 위기를 기회로 바꾸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기를 원합니다. 📖 하나님은 우리의 고민 속에 찾아오십니다. ✨ 인생의 계획이 뒤틀려 홀로 고민하던 요셉에게 찾아오셨던 것처럼, 주님은 오늘 여러분의 가장 깊은 고민 곁에서 "무서워하지 말라"고 안심시켜 주십니다. 순종은 가정을 지키는 힘입니다. 🌱 내 상식보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했을 때, 요셉의 가정이 지켜지고 구원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나의 이해보다 주님의 선하심을 더 신뢰하는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우리와 영원히 함께하시는 임마누엘입니다. 👣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이 소망의 이름이 오늘 여러분의 힘이 되길 바랍니다. 하나님은 성전 안에만 계시지 않고, 여러분의 삶의 현장과 성현동 골목마다 함께 계십니다. 🙏 오늘 나를 위한 기도 "사랑의 하나님, 내 뜻대로 되지 않는 상황 속에서도 나와 함께하시는 '임마누엘' 주님을 신뢰합니다. 💖 상처를 조용히 덮으려 했던 요셉의 마음처럼, 저의 아픔을 보듬어 주시고 주의 뜻에 순종할 용기를 주소서. 오늘 하루도 주님과 동행하며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을 누리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오늘 하루도 승리하세요!!!^^& 성현벧엘교회 양희원 목사 드림 ⛪️
9개월 전
하나님을 만나는 곳, 성현벧엘교회 입니다.

[2026.01.12(월) 성현벧엘교회 새벽 말씀 배달] 💌

본문: 마태복음 1장 1~17절 찬송: 84장 (온 세상이 캄캄하여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평안한 아침입니다! ☀️ 오늘 아침 마태복음 1장의 족보를 통해 우리 삶에 흐르는 하나님의 신실하신 은혜를 나누기를 원합니다. 📖 1. 하나님은 약속을 반드시 지키십니다. ✨ 수천 년 전의 약속을 예수님을 통해 성취하셨듯이, 오늘 여러분을 향한 하나님의 약속도 반드시 이루어질 것입니다. 2. 우리의 상처를 은혜의 통로로 삼으십니다. 🌱 족보 속 여인들의 아픔을 덮어 구원의 길을 내셨던 것처럼, 우리의 연약함도 하나님 손안에서는 보석 같은 은혜의 도구가 됩니다. 3. 어둠 속에서도 하나님의 열심은 멈추지 않습니다. 👣 절망적인 바벨론 포로기에도 구원의 역사는 이어졌습니다. 지금 고난 중이라도 낙심하지 마세요. 하나님은 지금도 여러분의 인생을 아름답게 빚고 계십니다. 🙏 오늘 나를 위한 기도 "사랑의 하나님, 내 인생의 굽이마다 보이지 않는 손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 때로는 내 삶이 엉망인 것 같고 소망이 없어 보일 때도 있지만, 나의 연약함까지도 은혜의 재료로 사용하시는 주님을 신뢰합니다. 오늘 하루, 내 삶의 족보를 써 내려가시는 신실하신 하나님만 바라보며 담대하게 걷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오늘 하루도 승리하세요!!!^^& 성현벧엘교회 양희원 목사 드림 ⛪️
9개월 전
대한예수교장로회 은석교회

2026년 특별새벽기도회 8(예수를 바라보자)

마라톤은 42.195km를 완주해야 합니다. 인간의 한계점을 돌파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다른 경주와는 달리 마라톤은 달리는 동안 골인 지점을 볼 수가 없습니다. 목표 지점에 도착할 때까지 그저 앞만 바라보고 달려가야 합니다. 힘들다고 옆의 길로 새면 실격을 당합니다. 낙오자가 되는 것입니다.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끝이 보이지 않는 달리기를 하는 것과 같습니다. 달리는 동안 때로는 숨이 차오르기도 하고, 때로는 주저앉고 싶을 만큼 힘든 순간들도 찾아옵니다. 내 눈에 보이지 않고 손에 잡히지 않기에 마음에 의심이 들기도 합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이 믿음의 경주에서 승리하며 완주할 수 있는 비결을 “예수를 바라보는 것”이라고 단언합니다.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히 12:1-2) 믿음의 경주를 하기 위해서 먼저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려야 합니다. 마라톤 선수들은 몸을 최대한 가볍게 해야 멀리 뛸 수 있습니다. 우리의 신앙생활도 이와 같습니다. 세상의 것을 가지면 가질수록 우리의 죄의 무게는 더욱 무거워질 뿐입니다. 예수를 바라보며 신앙 생활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믿음을 방해하는 모든 무거운 것, 죄의 짐을 버려야 합니다. 다음으로 예수를 바라보며 살아가는 신앙생활은 ‘인내’입니다. 로마서 5:3-4입니다.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롬 5:3-4) 신앙생활 가운데 고난이 오고, 환난이 찾아올 때,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봐야 합니다. 그분이 당하신 십자가 고난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리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생각할 때, 인내는 연단을 이루고,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영적 힘과 능력이 됩니다. 2026년 한 해는 예수만을 바라보며, 말씀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는 거룩한 삶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드립니다.
9개월 전
대한예수교장로회 은석교회

2026년 특별새벽기도회 7(산 소망이신 그리스도)

베드로가 말하는 산 소망이 무슨 뜻입니까? ‘산 소망’이란 헬라어로 ‘엘피다 조산’(ἐλπίδα ζῶσαν)을 말하는데, 확신이 있는 소망,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라는 기대감을 뜻합니다. 즉, 베드로에게 ‘부활의 소망’은 썩고, 쇠하여지는 이 땅의 소망이 아니라, 변치 않고, 반드시 이루어지는 ‘하늘 유업’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베드로의 ‘산 소망’은 안개와 같이 사라지는 이 땅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변하지 않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에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베드로에게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보다 더 확실한 증거는 이 땅에 없기에 그는 예수만이 나의 ‘산 소망’이라고 선포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산 소망’을 가지고 신앙생활을 할 수 있습니까?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은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으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니라”(벧전 1:24-25)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주의 말씀 안에 산 소망이 있습니다. 불확실한 미래, 희망이 없는 이 땅에서 우리는 소망을 잃고 길을 헤맬 때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베드로가 복음을 전하던 당시의 시대도 다르지 않았습니다. 극심한 박해와 고난은 그리스도인들을 말씀에서 떠나게 하였고, 현실에 안주하며 살도록 만들어 버렸습니다. 이처럼 현실에 안주하는 신앙, 땅에 소망을 두는 사람은 그 믿음이 죽어버리고, 가라지가 되고 맙니다. 한마디로 말라버린 신앙이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땅만 바라보며 소망을 잃어버린 이들에게 베드로가 전한 것은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산 소망이시다”라는 것입니다. 즉, 우리의 믿음이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 안에 뿌리를 내리면 우리에게 산 소망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이 소망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시어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에 대한 확실한 증거가 되어 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살아가는 이 땅의 모든 것은 풀과 같이 마르고, 꽃과 같이 시들지라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예비하신 ‘산 소망’은 결코,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않는 유업으로 하늘에 간직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베드로는 이 산 소망을 가진 모든 성도에게 이렇게 권면합니다. “너희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근신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너희에게 가져다 주실 은혜를 온전히 바랄지어다 너희가 순종하는 자식처럼 전에 알지 못할 때에 따르던 너희 사욕을 본받지 말고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이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기록되었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하셨느니라””(벧전 1:13-16) 예수 그리스도가 주시는 ‘산 소망’과 주의 은혜가 우리 가운데 임하시기를 바라며, 빛의 자녀로서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으로 부르심에 합당한 ‘거룩한 성도’의 삶을 살아가는 한 해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드립니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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