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만나는 곳, 성현벧엘교회 입니다.

[2026.04.30(목) 성현벧엘교회 새벽 말씀 배달] 💌

본문: 시편 106편 34~48절 찬송: 295장 (큰 죄에 빠진 나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4월의 마지막 날 아침입니다! 🌱 한 달 동안 묵상했던 우리를 생명으로 부르신 소명의 은혜를 가슴에 깊이 새기며 승리하시기를 소망합니다. 🕊️ 1. "세상과 뒤섞이는 타협(아랍)은 생명을 무너뜨립니다" 🛑 이스라엘은 이방 나라에 섞여(아랍) 그들의 풍습을 배우다 결국 자녀를 희생시키는 사망의 길에 빠졌습니다. 세상의 성공주의나 파괴적인 가치관을 무비판적으로 우리 삶과 가정에 끌어들이지 마십시오. 나를 부르신 거룩한 소명은 세상과 철저히 구별될 때 생명력을 얻습니다. 2. "긍휼로 뜻을 돌이키시는(나함) 주님을 의지하십시오" 🫂 우리가 거듭 넘어질지라도 하나님은 우리와 맺으신 언약을 기억하시고, 애끓는 긍휼로 위로하시며 뜻을 돌이키십니다(나함). 우리의 소망은 내 완벽함에 있지 않고, 징계 중에도 다시 우리를 건져 생명으로 부르시는 주님의 끝없는 사랑에 있습니다. 그 은혜의 품으로 나아가십시오. 🙏 오늘 나를 위한 기도 "사랑의 주님, 세상의 문화와 적당히 섞여 살며 거룩한 생명을 잃어버렸던 연약함을 회개합니다. 💖 오늘 나를 향해 긍휼히 뜻을 돌이키시는 주님의 은혜를 힘입어 영적인 생명력을 완전히 회복하고, 4월의 마지막 날을 감사의 찬송으로 마무리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오늘도 뜻을 돌이키사 생명 주시는 주님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성현벧엘교회 양희원 목사 드림 ⛪️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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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9(수) 성현벧엘교회 새벽 말씀 배달] 💌

본문: 시편 106편 13~33절 찬송: 274장 (나 행한 것 죄뿐이니)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내 영혼의 생명력을 지키시는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수요일 아침을 시작합니다! 🌱 욕심을 내려놓고 나를 부르신 주님의 뜻을 묵묵히 따르는 소명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1. "주님의 가르침을 기다리는 것(하카)이 소명의 능력입니다" ⏳ 이스라엘은 구원의 은혜를 입고도 주님의 계획을 인내하며 기다리지(하카) 못해 광야에서 무너졌습니다. 참된 소명은 내 속도가 아니라 주님의 속도에 나를 맞추는 것입니다. 오늘 내 생각보다 앞서 가시는 주님의 신실하심을 믿고, 소망 중에 기다리는 여유를 회복하십시오. 2. "욕심의 채움보다 영혼의 강건함(라존 방지)을 구하십시오" ✨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요구한 고기를 주셨지만, 그들의 영혼은 파리(라존)하게 하셨습니다. 육체의 정욕을 채우는 응답보다 무서운 것은 내 영혼이 생명력을 잃어가는 것입니다. 오늘 세상의 성공보다 내 영혼이 주님 안에서 풍성한 생명을 누리는 것을 가장 큰 복으로 여기며 살아가십시오. 🙏 오늘 나를 위한 기도 "사랑의 주님, 남과 비교하는 시기심과 당장 응답받으려는 조급함으로 소명의 길을 이탈했던 무지함을 회개합니다. 💖 오늘 내 영혼을 파리하게 만드는 육신의 욕심을 내려놓게 하시고, 나를 생명으로 부르신 주님의 뜻을 인내로 기다리며 영혼의 풍성함을 누리는 복된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오늘도 영혼의 풍성한 생명을 누리며 승리하세요!!!^^ 성현벧엘교회 양희원 목사 드림 ⛪️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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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8(화) 성현벧엘교회 새벽 말씀 배달] 💌

본문: 시편 106편 1~12절 찬송: 272장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를 죽음에서 생명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신 사랑을 찬양하는 화요일 아침입니다! 🌱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홍해를 갈라 생명으로 부르신 주님의 은혜 안에서 승리하시기를 소망합니다. 🕊️ 1. "하나님의 변치 않는 인자하심(헤세드)이 우리 소명의 뿌리입니다" ✨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 부름(소명)받은 것은 우리의 행위가 아니라, 어떠한 상황에서도 끊어지지 않는 주님의 끈질긴 사랑 '헤세드' 때문입니다. 자격 없는 우리를 먼저 찾아오사 생명을 주신 그 놀라운 사랑을 오늘 하루 깊이 묵상하며 감사하십시오. 2.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우리를 생명으로 구원(야샤)하셨습니다" 🌊 하나님은 홍해를 꾸짖어 마른 땅으로 만드시고 당신의 백성을 넓은 곳으로 인도하셨습니다. 우리를 부르신 이유는 우리 삶을 통해 주님의 크신 능력을 세상에 나타내기 위함입니다. 오늘 내 앞의 장애물보다 크신 주님을 신뢰하며, 생명의 길로 담대히 나아가십시오. 🙏 오늘 나를 위한 기도 "사랑의 주님, 내 자격과 형편을 보며 나를 생명으로 부르신 소명의 은혜를 의심했던 연약함을 회개합니다. 💖 오늘 나를 향한 영원한 인자하심을 기억하게 하시고, 홍해를 가르시는 주님의 권능으로 내 삶의 막힌 길을 여시고 생명의 역사를 이루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오늘도 당신을 위해 길을 만드시는 주님과 함께 승리하세요!!!^^ 성현벧엘교회 양희원 목사 드림 ⛪️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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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7(월) 성현벧엘교회 새벽 말씀 배달] 💌

본문: 시편 105편 23~45절 찬송: 382장 (너 근심 걱정 말아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를 잊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신실한 사랑으로 힘차게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 우리를 영원한 생명으로 부르신 주님의 소명을 깊이 누리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1. "하나님은 당신을 단 한 순간도 잊지 않고 기억(자카르)하십니다" ✨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신음할 때,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맺으신 약속을 '자카르(기억)'하심으로 그들을 생명으로 부르셨습니다(소명). 내가 혼자인 것 같고 잊힌 것 같은 순간에도 주님은 당신을 향한 생명의 계획을 쉬지 않고 실행하고 계십니다. 이 신실하신 부르심을 신뢰하십시오. 2. "메마른 광야에서 생명의 반석(추르)을 열어 주십니다" 💧 주님은 우리를 부르시기만 한 것이 아니라, 생존이 불가능한 광야 길에서 '추르(반석)'를 열어 생수를 공급하셨습니다. 도저히 길이 보이지 않는 메마른 상황입니까? 생명의 근원이신 주님이 당신을 위해 이미 반석에서 솟아날 생수를 예비하셨음을 믿고 나아가십시오. 🙏 오늘 나를 위한 기도 "사랑의 주님, 세상 속에서 소외되고 잊혔다는 불안감에 떨던 저를 생명으로 불러주시니 감사합니다. 💖 오늘 나를 향한 언약을 기억하시는 주님을 의지하며, 내 삶의 척박한 자리마다 생명의 반석을 여시는 주님의 공급하심을 누리는 승리의 월요일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오늘도 당신을 기억하시는 주님과 함께 행복한 한 주 시작하세요!!!^^ 성현벧엘교회 양희원 목사 드림 ⛪️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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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4(금) 성현벧엘교회 새벽 말씀 배달] 💌

본문: 시편 104편 10~23절 찬송: 79장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만물을 풍성하게 먹이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가득한 금요일 아침입니다! 🌱 우리를 생명으로 부르시고 일용할 양식을 공급하시는 주님 안에서 평안을 누리시기를 소망합니다. 🕊️ 1. "주님의 공급하심이 우리 영혼을 만족(사바)케 하십니다" 🍞 하나님은 들짐승뿐 아니라 당신의 자녀로 부르신(소명) 우리를 가장 정확한 때에 가득 채워주시는 분입니다. 내 힘으로 인생을 채우려 애쓰기보다, 모든 생명력을 공급하시는 주님을 신뢰하십시오. 주님이 채우실 때 우리 영혼은 비로소 부족함 없는 만족을 누리게 됩니다. 2. "정하신 거룩한 때(모에드)를 따라 순종하며 사십시오" ☀️ 해와 달의 움직임 속에 질서를 두신 것처럼, 우리 인생에도 주님이 정하신 '때'가 있습니다. 내 고집대로 서두르지 말고, 하나님이 정하신 질서와 시간표를 존중하며 오늘 나에게 맡겨진 소명의 자리를 성실히 지켜내십시오. 🙏 오늘 나를 위한 기도 "사랑의 주님, 당장 눈앞의 결핍 때문에 나를 생명으로 부르신 소명의 은혜를 잊고 염려했던 마음을 회개합니다. 💖 오늘 나를 풍성히 채우시는 주님을 신뢰하게 하시고, 주님이 정하신 때와 질서를 따라 평안함으로 오늘을 살아내는 복된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오늘도 나를 먹이시는 주님의 손길을 경험하며 승리하세요!!!^^ 성현벧엘교회 양희원 목사 드림 ⛪️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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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3(목) 성현벧엘교회 새벽 말씀 배달] 💌

본문: 시편 104편 1~9절 찬송: 20장 (큰 영광 몸소 다 얻으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온 땅에 가득한 창조주의 영광을 찬양하며 목요일 아침을 엽니다! 🌱 우리를 위대한 생명의 자리로 부르신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평안을 누리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1. "왕의 존귀와 권위(호드 베하다르)가 우리 소명의 영광입니다" ✨ 하나님은 빛을 옷 입듯 두르시고 위엄 가운데 거하시는 온 우주의 왕이십니다. 우리를 생명으로 부르셨다(소명)는 것은, 이 위대한 왕의 영광스러운 통치 안으로 우리를 초대하셨음을 뜻합니다. 세상 권세에 위축되지 말고, 만물의 주권자가 나의 아버지 되심을 믿고 당당하게 살아가십시오. 2. "주님이 세우신 견고한 터전(마콘) 위에서 안식하십시오" ⛰️ 하나님은 땅의 기초를 두사 영원히 흔들리지 않게 하셨습니다. 주님은 우리 생명이 거할 수 있는 안전하고 견고한 자리(마콘)를 친히 닦아 주셨습니다. 내 힘으로 인생의 터전을 닦으려 애쓰지 말고, 나를 생명으로 부르신 주님이 세우신 은혜의 터전 위에 굳건히 서서 흔들리지 않는 평안을 누리십시오. 🙏 오늘 나를 위한 기도 "사랑의 주님, 광대하신 하나님의 창조 섭리를 잊고 좁은 시야로 염려했던 무지함을 회개합니다. 💖 오늘 존귀와 권위로 나를 덮으시는 주님의 영광을 바라보며, 나를 위해 마련하신 견고한 터전 위에서 주님이 주시는 생명의 풍성함을 온전히 누리는 복된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오늘도 창조주 하나님의 품 안에서 생명력 넘치는 하루 보내세요!!!^^ 성현벧엘교회 양희원 목사 드림 ⛪️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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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수) 성현벧엘교회 새벽 말씀 배달] 💌

본문: 시편 103편 12~22절 찬송: 393장 (오 신실하신 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유한한 우리를 영원한 생명으로 인도하시는 주님의 신실하심을 찬양하는 수요일 아침입니다! 🌱 우리의 모든 허물을 씻기시고 생명으로 부르신 주님의 은혜 안에서 승리하시기를 소망합니다. 🕊️ 1. "우리의 죄과를 영원히 멀리 옮기셨습니다(라하크)" ✨ 하나님께서 우리를 생명으로 부르셨을 때(소명), 우리의 죄를 동이 서에서 먼 것 같이 다시는 만날 수 없도록 영구히 분리(라하크)하셨습니다. 과거의 잘못으로 인한 정죄감에 빠져 생명력을 잃지 마십시오. 주님은 이미 모든 허물을 씻기시고 우리를 거룩한 사명의 자리로 부르셨습니다. 2. "먼지 같은 우리를 영원한 사랑(헤세드)으로 부르셨습니다" 🫂 인간의 생명은 들의 꽃처럼 곧 시들지만, 우리를 부르신 하나님의 인자하심(헤세드)은 영원부터 영원까지 이릅니다. 먼지처럼 연약한 우리를 영원한 생명의 언약 안으로 부르신 주님의 그 끈질긴 사랑을 신뢰하십시오. 주님이 붙드시는 한 우리는 결코 흔들리지 않습니다. 🙏 오늘 나를 위한 기도 "사랑의 주님, 이미 용서받은 과거의 죄에 얽매여 생명의 기쁨을 누리지 못했던 연약함을 회개합니다. 💖 오늘 나의 죄과를 멀리 옮기시고 영원한 사랑으로 나를 부르신 그 소명의 은혜를 기억하며, 나를 지으시고 기르시는 주님만을 온 마음 다해 찬양하는 복된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오늘도 영원한 생명의 언약 안에서 승리하세요!!!^^ 성현벧엘교회 양희원 목사 드림 ⛪️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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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1(화) 성현벧엘교회 새벽 말씀 배달] 💌

본문: 시편 103편 1~11절 찬송: 384장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베푸신 모든 은택에 감사하며 영광을 돌리는 화요일 아침입니다! 🌱 우리를 영원한 생명의 자리로 부르신 주님을 온 마음 다해 송축하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1. "죄를 사하시고(살라크) 생명으로 부르신 은혜를 잊지 마십시오" ✨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 부름(소명)받은 것은 우리의 자격이 아니라,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거룩한 용서인 '살라크'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죄로 끊어졌던 생명을 회복시켜 주신 주님의 그 첫 사랑과 부르심을 오늘 하루 깊이 묵상하며 감사하십시오. 2. "파멸에서 우리를 속량하신(가알) 주님의 가족이 되었습니다" 🫂 하나님은 값을 대신 지불하고 우리를 사시는 '가알(속량)'의 은혜로 우리를 죽음의 웅덩이에서 건져내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사망의 종이 아니라, 생명의 관을 쓴 하나님의 거룩한 가족입니다. 우리를 부르신 그 위대한 소명의 가치를 잊지 말고 당당하게 살아가십시오. 🙏 오늘 나를 위한 기도 "사랑의 주님, 주님이 베푸신 수많은 은택을 잊고 불평했던 영적 건망증을 회개합니다. 💖 오늘 나를 죄에서 사하시고 파멸에서 속량하여 생명으로 부르신 그 소명의 은혜를 기억하며, 내 영혼 깊은 곳에서부터 주님을 송축하는 복된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오늘도 생명의 주님을 기쁨으로 노래하는 하루 보내세요!!!^^ 성현벧엘교회 양희원 목사 드림 ⛪️
5개월 전
하나님을 만나는 곳, 성현벧엘교회 입니다.

[2026.04.20(월) 성현벧엘교회 새벽 말씀 배달] 💌

본문: 시편 102편 17~28절 찬송: 364장 (내 기도하는 그 시간)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사망을 생명으로 바꾸시는 주님의 은혜를 입고 힘차게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 우리를 죽음에서 생명으로 해방하신 주님의 소명을 깊이 누리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1. "세상의 의지가 끊어진 빈궁한 자(아르아르)를 생명으로 부르십니다" 🏜️ 모든 것을 잃고 사막에 버려진 앙상한 떨기나무 같은 가장 절망적인 상태(아르아르). 하나님은 아무런 조건 없는 이 철저한 영적 파산자들을 외면하지 않으시고 영원한 생명의 자리로 부르셨습니다(소명). 내가 약해진 그 순간이 주님의 부르심을 가장 선명하게 듣는 은혜의 시간임을 기억하십시오. 2. "죽음의 옥문을 열고 우리를 생명으로 해방(파타흐)하십니다" 🔓 우리는 죄의 감옥에 갇혀 죽음을 기다리던 자들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십자가의 권능으로 그 굳게 닫힌 사망의 문을 완전히 열고 부수어 우리를 구원으로 이끌어 내셨습니다(파타흐). 우리를 부르신 소명은 죽음을 뚫고 참된 자유를 주신 위대한 해방입니다. 이 생명의 기쁨을 온전히 누리십시오. 🙏 오늘 나를 위한 기도 "사랑의 주님, 내가 가진 조건으로 세상을 의지하려 했던 교만함을 회개합니다. 💖 오늘 철저히 빈궁한 자를 외면하지 않고 찾아오신 은혜에 감사하며, 사망의 옥문을 부수고 나를 참된 생명과 자유로 부르신 그 소명의 기쁨을 온종일 찬양하는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오늘도 생명의 문을 활짝 열어주신 주님과 함께 자유함으로 승리하세요!!!^^ 성현벧엘교회 양희원 목사 드림 ⛪️
5개월 전
성동교회(강북)

4월 5일 설교 요약

부활의 첫 열매 예수님 (고전 15:20)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님께서는 삼 일째 되는 날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셨습니다. 부활을 부정하는 자들은 기절설, 도적설, 환상설, 유령설 등으로 부활이 거짓이라 주장하지만, 빈 무덤과 허다한 증인들, 그리고 그 증인들의 목숨을 건 순교를 통해 우리는 부활이 분명한 역사적 사실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성경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것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고전15:20)라고 증거합니다. 여기서 ‘첫 열매’라는 표현은 구약의 절기인 ‘초실절’을 염두에 둔 표현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첫 수확한 곡물을 하나님께 드림으로 ‘초실절’을 지켰는데,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이 바로 ‘초실절’이었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초실절’ 후 일곱 안식일이 지난 다음 날을 ‘칠칠절’로 지키게 하셨는데, 여기서 ‘일곱 안식일이 지나는 기간’이란 ‘하나님께서 정하신 기한이 가득 차는 때’ 즉 ‘재림의 때’를 의미하며, ‘칠칠절’에 다시 한번 하나님께 제물을 드린다는 것은 초실절에 예수님께서 부활하셨듯이 재림의 때에 성도들이 부활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히틀러의 나찌에 저항하며 신앙을 지키기 위해 힘쓴 본 회퍼 목사는 39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하며 “이로써 끝입니다. 그러나 나에게는 삶의 시작입니다.”라는 유언을 남겼습니다. 예수님의 부활뿐 아니라 성도의 부활까지 확신하는 우리는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담대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죽음이 끝이 아닌 영원한 삶의 시작임을 기억하며 담대하게 믿음을 지키는 삶을 사시기를 축복합니다.
5개월 전
청목공동체

(펌 글) ​ 한국에는 조금 낯선 교회가 하나 있다

(펌 글) ​ 한국에는 조금 낯선 교회가 하나 있다. ​ 경북 상주의 시골 교회에서 목사가 한 가지 요구를 거절했다. 교회를 지탱해온 기둥같은 장로와 집사들이 최후통첩을 들고 나타났을 때였다. ​ "목사님, 선택하십시오. 저 사람들이 나가든지, 아니면 우리가 나가겠습니다." ​ 그들이 원한 것은 하나였다. 예배 중 갑자기 큰 소리를 내거나 자리에서 일어나 돌아다니는 지적 장애인들을 교회에서 내보내는 것. 목사의 답은 짧고 단호했다. ​ "장로님과 집사님들은 얼마든지 다른 교회로 가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분들은 여기서 쫓겨나면 갈 곳이 없습니다." ​ 누구나 성공을 꿈꾼다. 목회자도 다르지 않다. 번듯한 성전, 가득 찬 교인들, 조용하고 단정한 예배. 그것이 목회의 정석이라 여겨지는 모습이다. 하지만 이 목사는 그 길을 거부했다. ​ 시작은 단순했다. 우연히 만난 장애인들에게 “우리 교회에 한번 와 보세요.” 그렇게 말한 것이 전부였다. 세상에서 늘 밀려나던 그들에게 그 초대는 처음 맛본 환대였다. 하지만 그 따뜻한 호의의 대가는 혹독했다. ​ 예배당은 신음과 돌발적인 소음이 터져 나오는 공간이 되었다. 진지함에 익숙한 교인들의 얼굴이 점점 굳어졌다. 알고 보니 이들은 다른 여러 교회에서 발길을 돌려야 했던 아픈 사연이 있었다. ​ 결국 떠나갔다. 장로도, 집사도, 대다수의 교인도. 그 선택 이후 교회의 빈자리는 빠르게 늘어갔다. ​ 한 주 헌금은 3만 원. ​ 공과금을 내고 가족들의 생계마저 막막했다. 그런데도 점심을 기다리는 장애인 열댓 명이 매주 교회에 앉아 있었다. 쌀통을 열 때마다 목사의 마음은 무거워졌다. 절망의 끝에서 그는 한 음성을 들었다고 한다. ​ "그토록 힘들고 아무도 하지 않으려는 일이기에 내가 너를 그곳으로 보낸 것 아니냐?" ​ 그 순간 깨달음이 왔다. 화려한 자리는 늘 사람들로 붐비지만, 시끄럽고 가난한 이들의 곁에는 언제나 빈자리가 남는다는 것을. 자신이 그 소명에 불려왔다고 믿었다. ​ 지금도 그 교회의 예배는 여전히 어수선하다. 하지만 전국 곳곳에서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이 쌀과 멸치, 김을 보낸다. 목사는 그 재료로 음식을 만들어 장애인들과 한 상에 둘러앉는다. ​ 우리는 자꾸 중심으로, 더 높은 곳으로 가길 원한다. 그러나 삶의 진짜 이야기는 종종 사람들이 외면한 변두리에서 시작된다. ​ 아무도 오래 머물지 않는 곳에서 목사는 오늘도 밥을 짓는다.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소란스럽고 어쩌면 가장 따뜻한 예배를 드린다. ​ (에필로그) 상주 예일교회 李태조 목사님 이야기입니다. 목사님은 신장과 간을 이웃에게 기증하시기도 했습니다. 교회 연락처 054-531-9982)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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