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만나는 곳, 성현벧엘교회 입니다.

[2026.05.15(금) 성현벧엘교회 새벽 말씀 배달] 💌

본문: 고린도전서 3장 1~15절 찬송: 600장 (교회의 참된 터는)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인생의 유일한 터전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금요일 아침을 시작합니다! 🌱 나를 새롭게 하시는 주님의 통치 안에서 흔들리지 않는 믿음의 집을 세우시기를 소망합니다. 🕊️ 1. "육신에 속한 자(사르키코스)의 옛 습성을 벗어버리십시오" ✝️ 거듭난 성도임에도 여전히 사람을 자랑하거나 시기하고 분쟁하는 것은 육신에 속한(사르키코스) 미성숙한 태도입니다. 생명을 자라게 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뿐임을 기억하십시오. 오늘 내 안의 이기심과 세상적인 욕심을 내려놓고, 나를 중생하게 하신 성령의 인도하심에 온전히 순종하십시오. 2. "오직 예수 그리스도라는 터(테멜리오스) 위에 건축하십시오" 🏗️ 우리를 새롭게 창조하신 하나님은 우리 인생의 유일한 기초(테멜리오스)로 예수님을 주셨습니다. 세상의 명예나 지혜 위에 인생을 세우려 하지 말고, 오직 그리스도의 복음 위에 변하지 않는 믿음의 집을 지으십시오. 주님의 터 위에 세운 집만이 영원한 불 시험 앞에서도 견고히 남을 것입니다. 🙏 오늘 나를 위한 기도 "사랑의 주님, 거듭난 자녀라 말하면서도 여전히 사람을 의지하고 육신의 정욕을 따랐던 연약함을 회개합니다. 💖 오늘 내 삶의 모든 터전(테멜리오스)을 예수 그리스도께 두게 하시고, 세상의 자랑이 아닌 주님의 영광만을 세우는 새창조의 역사를 이루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오늘도 그리스도의 터 위에서 승리하는 하루 보내세요!!!^^ 성현벧엘교회 양희원 목사 드림 ⛪️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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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4(목) 성현벧엘교회 새벽 말씀 배달] 💌

본문: 고린도전서 2장 10~16절 찬송: 191장 (내가 매일 기쁘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성령의 역사로 거듭난 생명의 은혜를 누리는 목요일 아침입니다! 🌱 우리를 영광스러운 새로운 피조물로 빚으시는 주님의 사랑 안에서 영적인 힘을 얻으시기를 소망합니다. 🕊️ 1. "육에 속한 사람(프쉬키코스)은 하나님의 은혜를 알지 못합니다" ✝️ 거듭나지 못한 '육에 속한 사람(프쉬키코스)'은 영적으로 완전히 죽어 있어 십자가의 은혜를 이해할 수도, 받아들일 수도 없는 전적으로 무능한 상태입니다. 우리의 영혼이 거듭나는(중생) 것은 내 지성이나 노력이 아니라, 철저히 죽은 영혼을 일깨우시는 성령의 주권적인 역사임을 고백하십시오. 2. "성령은 우리 안에 그리스도의 마음(누스)을 새롭게 창조하십니다" ✨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아 거듭난 '신령한 자'에게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 즉 새로운 영적 지성과 가치관(누스)을 부어주셨습니다. 우리는 더 이상 세상의 원리로 사는 자가 아니라, 주님의 마음으로 세상을 이기는 새창조 된 피조물입니다. 내 안에 내주하시는 성령을 굳게 의지하십시오. 🙏 오늘 나를 위한 기도 "사랑의 주님, 스스로 진리를 깨달을 수 없는 영적으로 무능한 저를 성령으로 거듭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 오늘 세상의 영을 거부하게 하시고, 오직 제 안에 거하시는 성령께서 부어주신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새창조의 능력을 누리는 복된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오늘도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성령 충만한 하루 보내세요!!!^^ 성현벧엘교회 양희원 목사 드림 ⛪️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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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3(수) 성현벧엘교회 새벽 말씀 배달] 💌

본문: 고린도전서 2장 1~9절 찬송: 497장 (주 예수 넓은 사랑)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성령의 능력으로 거듭난 생명의 신비를 누리는 수요일 아침입니다! 🌱 우리를 영광스럽게 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지혜 안에서 평안하시기를 소망합니다. 🕊️ 1. "성령의 나타나심(아포데이크시스)만이 영혼을 거듭나게 합니다" ✝️ 영혼의 거듭남(중생)은 인간의 지혜나 설득력 있는 말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전적으로 타락한 영혼은 오직 죽은 자를 살리시는 성령의 강력한 역사와 명백한 증명(아포데이크시스)을 통해서만 다시 태어날 수 있습니다. 내 알량한 지혜를 버리고 십자가의 복음만 굳게 붙드십시오. 2. "거듭난 자만이 구원의 비밀(뮈스테리온)을 깨닫습니다" ✨ 하나님의 지혜는 십자가라는 감추어진 비밀(뮈스테리온) 안에 있습니다. 영적으로 무지한 자연인은 이를 보지도 듣지도 못하지만, 성령으로 거듭나 새창조된 자녀는 만세 전에 예비된 이 영광을 깨닫고 누리게 됩니다. 구원의 비밀을 아는 자답게 세상을 넉넉히 이기십시오. 🙏 오늘 나를 위한 기도 "사랑의 주님, 사람의 말과 지혜로 신앙을 세우려 했던 영적 무지함을 회개합니다. 💖 오늘 내 심령에 성령의 권능이 충만히 임하게 하시고, 오직 거듭난 자에게만 열려 있는 십자가의 신령한 비밀을 깨달아 날마다 영혼의 새창조를 경험하는 복된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오늘도 성령의 주권적인 역사하심으로 승리하는 하루 보내세요!!!^^ 성현벧엘교회 양희원 목사 드림 ⛪️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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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2(화) 성현벧엘교회 새벽 말씀 배달] 💌

본문: 고린도전서 1장 26~31절 찬송: 305장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자격 없는 우리를 택하여 생명을 주신 하나님의 은혜로 화요일 아침을 시작합니다! 🌱 나를 새롭게 하시는 주님의 통치 안에서 진정한 평안을 누리시기를 소망합니다. 🕊️ 1. "가치 없는 '없는 것들(타 메 온타)'을 부르신 것이 중생의 은혜입니다" ✨ 하나님은 세상에서 미련하고 약한 자들, 즉 아무런 가치가 없는 존재들을 택하셨습니다. 우리가 거듭난(중생) 것은 우리의 조건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의 절대적인 주권 덕분입니다. 오늘 내 공로를 앞세우려던 교만을 내려놓고, 아무것도 아닌 나를 자녀 삼아주신 하나님의 크신 사랑에 감사하십시오. 2. "그리스도 안에서 새창조 된 인생을 기뻐하십시오" 💎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거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이 되어주셨습니다. 이제 내 힘으로 의로워지려 애쓰지 말고, 내 안에 계신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누리십시오. 자랑하는 자는 오직 주 안에서만 자랑해야(카우카에스토) 합니다. 🙏 오늘 나를 위한 기도 "사랑의 주님, 세상의 자랑거리를 좇으며 내 힘으로 인생을 세우려 했던 어리석음을 회개합니다. 💖 오늘 가치 없는 저를 부르셔서 생명을 주신 중생의 신비를 깨닫게 하시고, 저의 모든 것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창조 된 자의 기쁨으로 주님만 자랑하는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오늘도 오직 주님만 자랑하며 승리하는 하루 보내세요!!!^^ 성현벧엘교회 양희원 목사 드림 ⛪️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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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1(월) 성현벧엘교회 새벽 말씀 배달] 💌

본문: 고린도전서 1장 18~25절 찬송: 93장 (예수는 나의 힘이요)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십자가의 능력으로 거듭난 생명의 기쁨을 누리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 우리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지혜 안에서 영적인 힘을 얻으시기를 소망합니다. 🕊️ 1. "세상의 지혜가 무너질 때 십자가의 생명이 시작됩니다" ✝️ 거듭나지 못한 세상의 눈에 십자가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미련한 것(모리아)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영혼이 중생할 때, 세상의 헛된 지혜와 교만은 무너지고 십자가만이 가장 위대한 구원의 지혜임을 깨닫게 됩니다. 오늘 내 방식과 똑똑함을 내려놓고 십자가의 복음 앞에 철저히 엎드리십시오. 2. "십자가는 우리를 새롭게 빚어내는 폭발적인 능력(뒤나미스)입니다" ✨ 십자가의 도는 단순한 교리가 아니라, 영적인 죽음에서 우리를 살려내는 강력한 권능(뒤나미스)입니다. 하나님은 이 능력으로 우리를 새롭게 창조하셨습니다. 세상의 표적이나 처세술을 구하지 말고, 나를 거듭나게 하신 십자가의 폭발적인 생명력을 의지하여 당당히 나아가십시오. 🙏 오늘 나를 위한 기도 "사랑의 주님, 영적으로 눈이 멀어 십자가의 헌신을 미련하게 여기고 세상의 지혜를 구했던 교만을 회개합니다. 💖 오늘 세상이 조롱하는 십자가를 나의 유일한 자랑으로 삼게 하시고, 나를 거듭나게 하신 십자가의 능력으로 내 삶을 온전히 새창조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오늘도 십자가의 폭발적인 능력으로 승리하는 하루 보내세요!!!^^ 성현벧엘교회 양희원 목사 드림 ⛪️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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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8(금) 성현벧엘교회 새벽 말씀 배달] 💌

본문: 룻기 4장 7~12절 찬송: 293장 (주의 사랑 비칠 때에)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주의 사랑이 우리 영혼에 충만하게 비치는 금요일 아침입니다! 🌱 이번 주 우리는 "중생(거듭남)"과 "새창조"의 놀라운 교리를 룻기 말씀을 통해 묵상하고 있습니다. 🕊️ 1. "옛 자아의 신(나알)을 벗고 구원의 주권을 양도하십시오" 🩴 성경에서 신(나알)을 벗어 주는 것은 자신의 모든 소유권과 권리를 완전히 포기한다는 뜻입니다. 내 힘으로 구원에 이르려던 종교적 교만과 율법의 신발을 벗어버리십시오. 거듭남(중생)은 십자가 앞에서 나의 전적인 무능을 고백하고, 구원자이신 예수님께 통제권을 완전히 넘겨드릴 때 시작됩니다. 2. "거룩한 집을 다시 건축하는(바나) 새창조의 축복을 누리십시오" 🏠 이방 과부였던 룻은 보아스의 은혜 안에서 이스라엘의 집을 다시 건축하는(바나) 믿음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내 주권을 내려놓고 성령으로 거듭난 성도에게, 하나님은 무너진 영혼과 인생을 거룩하게 다시 세우시는(바나) 새창조의 축복을 부어주십니다. 🙏 오늘 나를 위한 기도 "사랑의 주님, 스스로 내 영혼을 통제하려 했던 율법적 교만의 신발을 벗어 던집니다. 💖 오늘 성령의 능력으로 거듭나(중생) 나의 모든 주권을 예수 그리스도께 양도하게 하시고, 십자가의 큰 사랑이 비칠 때 제 영혼이 거룩하게 다시 세워지는(바나) 새창조의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오늘도 영혼을 새롭게 하시는 주님의 은혜 안에서 평안하세요!!!^^ 성현벧엘교회 양희원 목사 드림 ⛪️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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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7(목) 성현벧엘교회 새벽 말씀 배달] 💌

본문: 룻기 4장 1~6절 찬송: 463장 (신자 되기 원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성령으로 거듭난 참된 신자의 삶을 빚어가시는 목요일 아침입니다! 🌱 우리를 새로운 피조물로 창조하시는 하나님의 거룩한 은혜 안에서 승리하시기를 소망합니다. 🕊️ 1. "계산하는 옛 자아(나할라)가 죽어야 영혼이 거듭납니다" 📉 이름 모를 친족은 자기 기업(나할라)에 손해를 볼까 두려워 십자가의 소명을 단호히 거절했습니다. 전적으로 부패한 인간은 늘 자기중심적입니다. 영적인 거듭남(중생)은 내 이익만을 좇던 이 육신적인 옛 자아를 십자가에 철저히 못 박을 때 비로소 시작됩니다. 2. "참된 신자가 되는 새창조의 길을 걸으십시오" ✨ 보아스는 기꺼이 희생을 감수하며 생명을 살리는 고엘이 되었습니다. 성령으로 다시 태어난 거듭난 성도는 내 유익보다 하나님의 영광을 먼저 구하는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오늘 찬송의 고백처럼 "진심으로 신자 되기 원합니다"라는 부르짖음이 우리의 삶에 실제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 오늘 나를 위한 기도 "사랑의 주님, 주님의 뜻보다 내 기업과 유익을 먼저 계산하던 영적 무능과 교만을 회개합니다. 💖 오늘 타락한 옛 자아를 십자가에 죽여주시고, 오직 성령의 주권적인 역사로 거듭나(중생) 기꺼이 주님의 십자가를 지는 참된 신자로 온전히 새창조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오늘도 거듭난 참된 신자의 모습으로 생명을 살리는 하루 보내세요!!!^^ 성현벧엘교회 양희원 목사 드림 ⛪️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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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6(수) 성현벧엘교회 새벽 말씀 배달] 💌

본문: 룻기 3장 1~18절 찬송: 312장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성령으로 거듭난 자에게 입혀주시는 생명의 은혜로 수요일 아침을 시작합니다! 🌱 우리를 새롭게 빚으시는 십자가의 덮으심 안에서 참된 안식을 누리시기를 소망합니다. 🕊️ 1. "부패한 옛사람의 옷을 벗고 새창조의 옷(라바쉬)을 입으십시오" ✨ 나오미는 룻에게 몸을 씻고 새로운 의복을 입으라 명했습니다. 우리의 영혼이 거듭나는(중생) 것은 내 스스로 율법을 지켜 낡은 옷을 기워 입는 것이 아닙니다. 타락한 죄의 누더기를 온전히 벗어 던지고 성령께서 입혀주시는 그리스도의 의의 옷(라바쉬)을 입어야 합니다. 2. "오직 구원자의 날개(카나프) 아래 엎드릴 때 생명을 얻습니다" 🫂 룻은 자신의 기업 무를 자인 보아스에게 옷자락(날개, 카나프)으로 덮어달라 간청했습니다. 중생한 성도는 자신의 공로를 내세우지 않고 오직 십자가의 대속과 칭의의 은혜 아래로 숨어드는 자입니다. 오늘 내 힘을 빼고 영혼을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의 날개에 온전히 맡기며 연합하십시오. 🙏 오늘 나를 위한 기도 "사랑의 주님, 스스로 의로워지려던 종교적 교만과 부패한 옛사람의 옷을 십자가에 온전히 벗어 던집니다. 💖 오늘 성령으로 저를 씻기사 새창조의 옷을 입혀 주시고, 오직 저의 구원자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주권적 인도하심과 날개 아래 거하며 중생의 평안을 누리는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오늘도 주님의 날개 아래서 거듭난 자답게 승리하세요!!!^^ 성현벧엘교회 양희원 목사 드림 ⛪️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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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5(화) 성현벧엘교회 새벽 말씀 배달] 💌

본문: 룻기 2장 17~23절 찬송: 300장 (내 맘이 낙심되며)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은혜의 단비가 내리는 화요일 아침입니다! 🌱 이번 주 우리는 "중생(거듭남)"과 "새창조"의 교리적 신비를 룻의 회복을 통해 묵상하고 있습니다. 🕊️ 1. "주님의 채우심(사바)이 중생한 영혼의 표지입니다" 🍞 룻이 가져온 풍성한 양식은 영적 기근을 끝내는 새창조의 증거였습니다. 거듭난 성도는 세상의 헛된 성공이 아닌, 성령이 주시는 절대적인 만족 '사바(채우심)'를 누리는 사람입니다. 오늘 영적으로 파산했던 나의 텅 빈 영혼을 주님의 십자가 은혜로 가득 채우십시오. 2. "우리를 속량하신 구원자(고엘)를 굳게 의지하십시오" 🫂 예수님은 죄로 인해 완전히 타락했던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피의 대가를 지불하신 우리의 영원한 기업 무를 자(고엘)이십니다. 잃어버린 생명을 회복하시고 우리를 새롭게 창조하신 '고엘'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영적 담대함을 회복하십시오. 🙏 오늘 나를 위한 기도 "사랑의 주님, 스스로 구원할 수 없는 전적으로 무능한 저를 주권적인 은혜로 거듭나게(중생) 하시니 감사합니다. 💖 오늘 세상의 헛된 양식을 버리고 성령의 채우심(사바)을 누리게 하시고, 저의 기업 무를 자(고엘) 되시는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새롭게 창조된 인생의 기쁨을 누리는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오늘도 나를 속량하신 주님의 은혜로 승리하세요!!!^^ 성현벧엘교회 양희원 목사 드림 ⛪️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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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4(월) 성현벧엘교회 새벽 말씀 배달] 💌

본문: 룻기 2장 8~16절 찬송: 218장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거저 주시는 하나님의 주권적인 은혜로 월요일 아침을 시작합니다! 🌱 이번 주 우리는 "중생(거듭남)"과 "새창조"의 신비를 룻의 이야기를 통해 교리적으로 묵상합니다. 🕊️ 1. "무조건적인 은혜(헨)가 우리를 거듭나게 합니다" ✨ 이방 여인 룻은 스스로 "어찌하여 내게 은혜를 베푸시나이까"라며 엎드렸습니다. 우리의 거듭남(중생) 역시 내 공로가 아닙니다. 전적으로 부패하고 무능했던 우리 영혼에 일방적으로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주권적인 은혜(헨)만이 죽은 영혼을 살릴 수 있습니다. 그 크신 십자가의 은혜에 철저히 엎드리십시오. 2. "그리스도께 온전히 연합하는 것(다바크)이 생명의 능력입니다" 🫂 보아스는 룻에게 다른 밭으로 가지 말고 곁에 꼭 붙어있으라 명합니다. 거듭난 성도는 세상의 가치관을 기웃거리지 않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다바크(밀착하여 연합함)' 하는 자입니다. 주님과 온전히 연합할 때 새창조의 풍성한 능력이 공급됩니다. 🙏 오늘 나를 위한 기도 "사랑의 주님, 스스로를 구원할 수 없는 전적으로 부패한 죄인에게 주권적인 은혜를 베푸사 거듭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 오늘 헛된 세상의 밭을 떠나 오직 저의 생명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께 온전히 밀착(다바크)하여, 새창조의 풍성한 은혜를 누리는 월요일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오늘도 생명이신 주님과 연합하여 승리하세요!!!^^ 성현벧엘교회 양희원 목사 드림 ⛪️
4개월 전
하나님을 만나는 곳, 성현벧엘교회 입니다.

[2026.05.01(금) 성현벧엘교회 새벽 말씀 배달] 💌

본문: 룻기 1장 1~14절 찬송: 276장 (아버지여 이 죄인을)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새 생명이 약동하는 5월이 시작되었습니다! 🌱 이번 달부터 우리는 "중생(거듭남)"과 "새창조"라는 주제로 하나님의 깊은 구원의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 1. "옛 자아의 철저한 죽음(무트)이 중생의 출발점입니다" ✝️ 나오미의 가정은 세상의 풍요를 찾아 모압으로 갔지만, 그곳에서 모든 수단이 파산하는 죽음(무트)을 경험했습니다. 거듭남은 내 힘으로 살려던 타락한 옛사람이 하나님 앞에 완전히 무너질 때 시작됩니다. 세상의 지혜를 의지하던 자아가 죽고 오직 십자가만 붙드는 진정한 중생을 경험하십시오. 2. "주님께로 온전히 돌이킬 때(슈브) 새창조가 시작됩니다" 🏠 모압의 절망 속에서 하나님이 돌보신다는 생명의 소식을 듣고 나오미는 발걸음을 돌이킵니다(슈브). 죄의 자리를 떠나 하나님의 통치 안으로 돌아오는 것이 바로 '새창조'의 증거입니다. 오늘 세상을 향하던 내 삶의 방향을 오직 은혜의 보좌로 향하게 하십시오. 🙏 오늘 나를 위한 기도 "사랑의 주님, 5월의 첫날, 세상의 방법으로 살려던 저의 부패한 옛 자아를 십자가 앞에 못 박습니다. 💖 저의 죽은 영혼을 성령으로 거듭나게 하시고, 세상에서 주님께로 온전히 돌이키는 결단을 통해 제 인생에 놀라운 새창조의 생명을 부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오늘도 우리의 삶을 새롭게 창조하시는 주님의 은혜로 승리하세요!!!^^ 성현벧엘교회 양희원 목사 드림 ⛪️
4개월 전
선한교회

신앙은 무엇으로 성장하는가

선한교회 2021. 8. 8. 16:39 아이가 세상에 태어나면 점점 자라납니다. 그러나 시간이 걸립니다. 활동도 해야 하고 음식도 먹어야 합니다. 자라는 것은 눈으로 보이지 않지만 어느 순간엔가 훌쩍 자라나 있는 것을 봅니다.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정상적인 신앙은 자라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열매도 맺습니다. 이것은 그의 인생에 있어서 놀라운 축복이 됩니다. 오늘은 ‘신앙은 무엇으로 성장하는가’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본문에는 한 비유가 나오는데 예수님께서 하나님 나라에 대해 말씀하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땅에 씨를 뿌렸습니다. 그가 밤낮 자고 깨고 하는 중에 씨가 나서 자랐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그렇게 되었는지는 알지 못합니다. 땅이 스스로 열매를 맺었습니다. 처음에는 싹이 나고 다음에는 이삭이, 그리고 충실한 곡식이 맺혔습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눈으로 보이는 나라는 아니지만 오늘날 우리는 여러 나라 여러 민족 중에서 그 열매를 봅니다. 성도들이 그 열매요, 교회가 그 열매인 것입니다. 물론 성도들이 사후에 가서 영원히 살게 될 하나님나라, 천국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하나님나라는 세 가지로 보여집니다. 우선 믿는 자들이 하나님 나라입니다. 그리고 교회가 하나님나라요 천국이 하나님나라입니다. 미미한 예수님의 제자들 몇 명을 시작으로 전파된 십자가의 복음이 오늘날 수많은 영광의 복된 열매를 맺힌 것입니다. 어떻게 그렇게 되었습니까? 살아계신 하나님이 하신 것입니다. 성령님의 역사입니다. 믿는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나님나라 이므로 같은 방법으로 성도의 신앙도 성장하고 열매를 맺습니다. 첫째로, 복음과 말씀의 씨가 뿌려져야 합니다. ‘씨’는 복음 즉 하나님의 말씀을 가리킵니다. 하나님나라는 사람들 마음에 십자가의 복음이, 하나님의 말씀이 심겨져야 임합니다. 말씀이 뿌려지지 않으면 영광스러운 하나님 나라도 영혼의 축복도 기대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 영적 원리를 아는 사탄은 사람들에게서 말씀을 듣지 못하게 할 뿐만 아니라 뿌려진 말씀도 빼앗아 가려고 끝없이 집착하고 공격합니다. 본문 전에 있는 ‘씨 뿌리는 비유’를 보면 길가에 떨어진 씨앗은 새들이 와서 먹어 버렸다고(4:4) 했고 이것은 ‘곧 말씀을 들었을 때에 사탄이 즉시 와서 그들에게 뿌려진 말씀을 빼앗는 것이요’(4:15)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에서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그의 나라가 임하고 그 나라의 축복이 확장되고 풍성한 열매들이 맺혀지려면 우선 그 나라의 말씀인 하나님의 말씀이 지속적으로 내 마음에 뿌려지도록 해야 합니다.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들어야 합니다. 많이 읽어야 합니다. 특별히 개인적으로 말씀을 읽을 때 신앙의 놀라운 영광을 경험한 사람들을 기독교 역사에서 많이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늘 가까이에 두고 사랑하고 사모하고 읽으시기 바랍니다. 보통 책을 읽는 것처럼 읽어서는 성경의 축복을 누릴 수 없습니다. 첫째로, 성경은 믿음으로 읽어야 합니다.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믿어야 합니다. 성경이 진실이요 진리임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성경의 말씀을 통해서 그분을 나타내심을 믿어야 합니다. 둘째로, 하나님의 뜻을 알려고 하는 마음으로 읽어야 합니다. 셋째로, 하나님의 뜻을 전적으로 순종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읽어야 합니다. 그러면 성령께서 빛을 비쳐주시고 놀라운 역사를 하시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많이 읽는 것도 좋지만, 자세히 정독하는 것이 더욱 좋습니다. 둘째로, 뿌려진 씨를 품고 기다려야 합니다. 씨를 뿌리자마자 즉시 자라고 열매 맺지 않습니다. 한 동안 땅이 씨앗을 품어야 합니다. 말씀도 읽는 것으로 그치지 말고 마음에 품어야 합니다. 그래서 말씀을 반복해서 읽고, 묵상하기도 하고 외우기도 합니다. 내 마음에 말씀이 오래 남아 품어질수록 많은 축복의 결실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작은 씨앗 속에 생명이 있고, 열매의 형체가 있듯이 하나님의 말씀 속에도 하나님의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영광과 능력이 있습니다. 품어진 말씀만이 하나님의 때에 역사합니다. 그 일은 성령님께서 하십니다. 이삭이 나고, 싹이 나고, 열매가 맺히는 것이 신비이듯이 성령님의 역사도 신비롭습니다. 그러나 그분의 역사를 분명히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시간이 필요합니다. 믿음을 가지고 기다리십시오. 그리고 지속적으로 말씀을 마음에 심고, 묵상하고, 그 말씀에 순종하십시오. 말씀대로 살아가십시오. 때가 되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될 것입니다. 자신의 신앙이 자신도 모르게 놀랍게 성장되어 있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자신 속에 하나님의 생명이 자신의 생명이 되며, 그리스도의 복음의 영광과 기쁨과 평강이 자신의 삶에 열매맺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4개월 전
선한교회

영생과 예배

선한교회 2021. 8. 1. 17:42 한 번은 예수님께서 사마리아 지방을 지나시고 계셨습니다. 제자들은 먹을 것을 사러 동네에 내려갔고 예수님은 피곤하여 우물 곁에 앉아 계셨습니다. 물론 예수님에게는 물 길을 그릇이 없어 물을 마실 수도 없었습니다. 그때 사마리아 여인 한 명이 물을 길으러 왔고, 예수님은 물을 달라고 청하셨습니다. 그때 그는 상종하지 않는 사마리아 사람인 자신에게 유대인인 예수님이 왜 물을 달라고 하느냐며 신기한 듯 반문했습니다. 주님은 동문서답처럼 대답하시기를 10절에 “네가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 좀 달라하는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라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고 하십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 자신이 누구시며, 무엇을 주려고 오신 분이심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계속 대화를 나누시면서 이르시기를 14절에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고 하십니다. 여인은 예수님이 하시는 말씀의 본 뜻은 잘 이해하지 못했지만, 예수님께서 자신의 과거를 밝히 알고 계시는 모습에 예수님을 선지자라고 고백합니다. 그러면서 예배문제에 대해서 질문을 드립니다. 주님은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때가 이르겠는데 바로 지금이라고 하시면서 하나님은 그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신다는 말씀해 주십니다. 본문은 두 가지의 중요한 진리를 선포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영생의 진리요 하나는 예배의 진리입니다. 첫째로, 예수님은 영생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예수님이 궁극적으로 이 여인을 만나신 것은 그녀에게 영생을 주시기 위함이셨습니다. 그리고 이 동네 사람들을 구원하기 원하신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이 그녀에게 생수를 주신다고 하셨고, 그 물은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고 하셨습니다. 영생이란 영원한 생명이란 뜻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영원히 살 수 있었던 아담과 하와는 죄를 지음으로 말미암아 사망에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이후로 태어나는 모든 아담의 후손들은 사망의 짐을 지고 살다가 결국 죽게 되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근본적인 생명이라고 말할 때 그것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생명의 근원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관계를 맺고 그 안에 있는 자는 그 생명을 갖게 되는 것이요.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진 상태에 있는 자는 살았으나 죽음에 있는 것입니다. 천국은 하나님의 나라요 지옥은 형벌의 장소입니다. 하나님의 생명은 죄 없는 자가 받게 되는데, 예수님께서 이 죄 문제를 십자가에서 해결하시러 오셨고, 또 해결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자는 죄 문제가 해결되어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었으며, 그의 생명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그의 나라인 천국의 생명입니다. 반면에 인생에서 죄 문제가 해결되지 못한 사람은 죄 값으로 영원한 형벌의 장소인 지옥에 떨어져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의 심판을 받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사망인 것입니다. 성경에서는 육신의 사망을 첫째사망 그리고 영원히 꺼지지 않는 지옥불에 떨어지는 사암을 둘째사망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오신 것은 이 죄 문제, 사망의 문제를 십자가에서 친히 담당하여 처리하시고 죄인들에게 영생을 주러 오신 것입니다. 그는 모든 자를 위해서 오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셨지만, 그가 주시는 은혜인 죄 사함과 영생은 그를 믿는 자만이 받고 누리게 되는 축복인 것입니다. 우리 모두 예수 믿어 그가 주시는 영생을 소유하시기 바랍니다. 둘째로, 하나님의 사람은 예배하는 자입니다 예수님을 선지자라고 여긴(실은 메시야입니다.25,26절) 이 여인은 예배는 어디에서 드리는 것이 옳은 것이냐고 물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장소를 넘어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때가 오게 되는데 지금이 바로 그때라고 하시면서 하나님은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자들은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들입니다. 예배는 신앙생활의 근간입니다. 예배는 가장 중요한 하나님께 속한 사람들의 신앙의 표현입니다. 마음만 믿으면 그만이지 마음이 중요하지 하는 생각은 결국 하나님을 제대로 섬기지 않는 것입니다. 창세기 처음부터 하나님의 사람들은 제사를 드렸습니다.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일은 하나님께 속한 사람들에게 있어서 뗄 수 없는 가장 중요한 일이요 명하시는 일이었습니다. 예배는 이처럼 중요합니다. 그리고 내용과 형식은 영과 진리인 것입니다. 영적으로 드려야 하며 말씀이 있고 진정성이 있어야 온전한 예배이며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가 되는 것입니다. 믿는다고 하면서 예배를 드리지 않는 신앙은 결코 올바른 신앙이 아닙니다. 예배를 가장 귀하게 여기십시오. 그리고 영과 진리로 드리십시오. 오늘날도 여전히 하나님은 예배자로 만나 주십니다. 할렐루야!
4개월 전
선한교회

바울의 교회사랑

본문: 롬8:1~15 선한교회 2021. 7. 24. 22:27 다메섹 도상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후 사도 바울은 완전히 변화되었습니다. 과거에는 예수님을 믿는 성도들을 잡아서 옥에 넘기고, 성도를 죽이는 일에 찬성투표를 던지던 그가 이제는 예수님을 사랑하고 교회를 사랑하며 끊임없이 성도들과 교제하고픈 사람으로 바뀌었습니다. 오늘 본문에도 그러한 사도 바울의 교회를 향한 열망과 사랑이 여실히 나타나 있습니다. 예수님을 만나 주님을 따르고 사랑하게 되면 그의 몸된 교회를 사랑하게 되고 그 몸의 지체들인 성도들과 교제하고 사랑을 나누고 섬기고 싶어 합니다. 바울은 소아시아의 여러 지역을 다니며 전도해서 많은 교회들을 세웠으나 로마교회는 소문으로만 들었지 한 번도 가본 적이 없습니다. 정말 가고 싶고 보고 싶었습니다. 오늘 바울의 로마교회를 향한 사랑의 말씀을 상고하며 우리들도 그런 아름다운 사랑이 우리 가슴에서 다시 불일 듯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교회를 사랑하는 일은 주님을 사랑하는 일이요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은 교회를 사랑하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첫째, 로마교회를 향한 바울의 감사(8,9절) 로마교회를 생각할 때 바울은 먼저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위해 쉬지 않고 기도했습니다. 그가 하나님께 감사한 이유는 그들의 ‘믿음’ 때문입니다. 8절에 “너희 모든 사람에 관하여 내 하나님께 감사함은 너희 믿음이 온 세상에 전파 됨이로다” 가장 귀하고 은혜로운 일은 성도들의 믿음을 보면서 감사하는 일입니다. 당시 로마는 철저히 세속적인 도시였습니다. 정치의 중심지요, 세상문화와 철학의 도시요 쾌락과 환락이 극도로 발달한 도시요 각종 우상을 숭배하는 다신교의 중심지였습니다. 그런데 그런 곳에서 예수님을 믿는 믿음을 갖고 교회가 세워진 것은 참으로 놀라운 일입니다. 그러한 곳인데도 그들에게 믿음을 갖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그들을 위해 쉬지 않고 기도한다고 말합니다 9절에 “항상 내 기도에 쉬지 않고 너희를 말하며” 우리도 예수님을 사랑하고 그의 몸된 교회를 사랑하는 성도는 성도들의 믿음을 보면서 감사하고 또 믿음을 위해 항상 기도하게 되는 것입니다. 어려운 가운데서 믿음을 지키는 성도들, 이제 막 믿음을 갖게 된 성도들, 범사를 믿음으로 살아보려고 몸부림치는 성도들 이런 분들이 교회에서는 귀한 분들이고 하나님께 감사해야 할 일입니다. 왜냐하면 믿음은 하나님께로부터 오며 주님이 주시는 선물이기 때문입니다. 엡2:8절에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그러므로 믿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기도를 드려야 할 뿐만 아니라 믿음을 위해 기도해야겠습니다. 막9:24절에 귀신 들린 자의 아버지도 아들의 치료를 예수님께 간청하며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주소서”라고 했습니다. 둘째로, 성도들과 교제하고 싶은 이유(10-15절) 당시 세계적인 도시인 로마에는 볼거리도 많이 있었겠지만 바울의 소망은 로마교회 성도들에게 신령한 것, 영적인 것을 나누어 주고 싶었습니다. 즉 복음과 진리, 영혼을 위한 은혜들을 나누어 주기를 원했습니다(11절). 그들의 믿음과 자신의 믿음의 교제로 피차 힘을 얻고 안위를 받고 싶었습니다(12절). 그리고 로마교회의 방문이 성도들에게 많은 영적인 열매들을 맺게 하는 계기가 되기를 원했습니다(13절). 성도의 은혜로운 교제는 바로 이러한 유익이 있는 것입니다. 목회자와 성도, 성도와 성도간의 믿음의 교제는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우리도 성도의 교제를 귀히 여기며, 영적인 사귐을 많이 나뉘어 이상과 같은 아름다운 열매들을 많이 얻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특별히 바울은 복음의 교제를 하고 싶었습니다(14,15절). 복음의 진수를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여러 번 길이 막혀서 로마교회를 갈 수 없게 되자 포기하지 않고 사랑의 편지를 쓰기로 작정합니다. 이렇게 해서 쓰여진 편지가 바로 로마서입니다. 그는 얼굴로 대면해서 로마교회 성도들을 만나지는 못해도 사랑의 편지를 통해 자신의 뜨거운 사랑의 심정과 복음의 진수들을 로마교회에 전합니다. 덕분에 오늘 우리는 놀라운 성경, 복음 중의 복음이라고 일컬어지는 로마서를 대면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분이십니다. 코로나19로 우리가 대면해서 자유로운 성도의 교제는 할 수 없을지라도 전화나 기도, 기타 가능한 방법으로 성도의 교제를 나누며, 서로 격려하므로 주님의 교회를 사랑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아멘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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