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만나는 곳, 성현벧엘교회 입니다.

[2026.06.03(수) 성현벧엘교회 새벽 말씀 배달] 💌

본문: 고린도전서 11장 27~34절 찬송: 465장 (주 믿는 나 남 위해)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성령의 조명 아래 우리를 진실하게 빚으시는 수요일 아침입니다! 🌱 6월 한 달, "성령"님의 주권적인 역사 속에서 참된 거듭남의 은혜를 누리시길 소망합니다. 🕊️ 1.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자신을 깊이 살피십시오(δοκιμάζω, 도키마조)" ✝️ 타락한 옛사람은 결코 자기 죄를 보지 못합니다. 그러나 성령으로 거듭난 성도는 성령의 빛 아래에서 자기 영혼을 철저히 검증하고 살피는(δο키마조) 사람입니다. 주님의 은혜를 대하기 전, 내 안의 교만과 부패한 본성을 십자가 앞에 정직하게 내어놓으십시오. 2. "거듭난 성도는 주님의 몸을 신령하게 분별합니다(διακρίνω, 디아크리노)" ✨ 주님의 몸을 분별하지(디아크리노) 못하고 대하는 것은 큰 죄입니다. 중생한 피조물은 나를 위해 찢기신 그리스도의 몸과, 그 피로 맺어진 성도들의 공동체를 신령한 가치로 인식합니다. 오늘 내 곁의 지체들을 주님의 몸으로 귀하게 여기며 분별하는 거룩한 하루가 되십시오. 🙏 오늘 나를 위한 기도 "사랑의 주님, 성령으로 거듭났다고 하면서도 자기를 살피는 일에 게을렀던 영적 무뎌짐을 회개합니다. 💖 오늘 성령의 조명 아래 저를 깊이 살피게(도키마조) 하시고, 주님의 몸 된 교회를 거룩하게 분별하여(디아크리노)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듭난 자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오늘도 성령 안에서 자신을 살피며 승리하는 하루 보내세요!!!^^ 성현벧엘교회 양희원 목사 드림 ⛪️
3개월 전
하나님을 만나는 곳, 성현벧엘교회 입니다.

[2026.06.02(화) 성현벧엘교회 새벽 말씀 배달] 💌

본문: 고린도전서 11장 17~26절 찬송: 228장 (오 나의 주님 친히 뵈오니)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성령 안에서 십자가의 사랑으로 하나 되는 화요일 아침입니다! 🌱 우리의 찢어진 관계를 싸매어 주시고 새 생명으로 빚으시는 성령님의 역사를 기대합니다. 🕊️ 1. "성령으로 거듭난 성도는 분쟁(σχίσμα, 스히스마)의 옛 자아를 못 박습니다" ✝️ 타락한 자연인은 나만 배부르면 그만이라는 이기심으로 공동체를 찢고 분쟁(σχίσμα, 스히스마)을 일으킵니다. 그러나 성령으로 거듭난(중생) 성도는 나의 기득권과 교만을 십자가에 죽이고, 연약한 자들을 돌아봄으로 그리스도의 한 몸을 이루어가는 사람입니다. 2. "성령의 다스림을 받는 성도는 십자가를 삶으로 기념(ἀνάμνησις, 아남네시스)합니다" ✨ 주의 만찬은 머리로만 기억하는 의식이 아닙니다. 과거의 십자가 은혜가 성령의 역사를 통해 지금 내 삶의 헌신과 사랑으로 생생하게 재현되는 참된 기념(ἀνάμνησις, 아남네시스)입니다. 오늘 하루, 나를 내어주는 희생을 통해 거듭난 자의 참된 생명을 삶으로 증명하십시오. 🙏 오늘 나를 위한 기도 "사랑의 주님, 내 편안함과 몫을 챙기느라 공동체를 찢었던(σχίσμα, 스히스마) 육신의 이기심을 회개합니다. 💖 오늘 성령의 강력한 다스림을 통해 제 영혼이 거듭나게 하시고, 주님의 십자가 사랑을 내 삶의 헌신으로 생생하게 기념(ἀνάμνησις, 아남네시스)하는 거룩한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오늘도 성령 안에서 생명을 나누는 복된 하루 보내세요!!!^^ 성현벧엘교회 양희원 목사 드림 ⛪️
3개월 전
하나님을 만나는 곳, 성현벧엘교회 입니다.

[2026.06.01(월) 성현벧엘교회 새벽 말씀 배달] 💌

본문: 고린도전서 11장 1~16절 찬송: 208장 (내 주의 나라와)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성령의 신령한 은혜로 복된 6월이 시작되었습니다! 🌱 이번 달 우리는 "중생(거듭남)"의 단계 속에서 우리를 새롭게 빚으시는 "성령"의 주권적인 역사를 깊이 묵상합니다. 🕊️ 1. "그리스도만을 내 인생의 머리(κεφαλή, 케팔레)로 모십시오" ✝️ 타락한 옛사람은 언제나 자기가 주인이 되어 삶의 무질서를 가져옵니다. 그러나 성령으로 거듭난 성도는 나의 지혜를 내려놓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내 삶과 교회의 영원한 머리(케팔레)로 인정하는 사람입니다. 나를 주장하던 교만을 십자가에 못 박고 주님께 엎드리십시오. 2.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부터 나왔음(ἐκ τοῦ θεοῦ, 에크 투 테우)을 신뢰하십시오" ✨ 우리의 신분과 구원, 교회의 직분은 모두 하나님께로부터 주어진 것입니다. 성령으로 충만한 성도는 내 권리를 내세워 다투기보다, 우리를 성전 삼아 내주하시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믿고 하나님이 세우신 질서에 기쁘게 순종합니다. 🙏 오늘 나를 위한 기도 "사랑의 주님, 성령으로 거듭났다고 하면서도 여전히 내 삶의 머리가 되어 교만하게 행했던 죄를 회개합니다. 💖 6월 한 달 동안 성령의 강력한 다스림을 받게 하시고,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사랑하며 하나님이 세우신 영적 질서에 기쁘게 순종하는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6월 한 달도 성령 충만함으로 승리하세요!!!^^ 성현벧엘교회 양희원 목사 드림 ⛪️
3개월 전
성동교회(강북)

5월 17일 설교 요약

베데스다와 38년 된 병자 (요 5:1-9) 오늘 본문은 ‘베데스다’에서 38년 된 병자를 고치신 표적을 통해 우리에게 은혜를 공급하시는 분은 오직 예수님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1. 예수님께서는 은혜가 필요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십니다. ‘베데스다’는 ‘은혜의 집’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나 베데스다에 모인 병자들은 은혜를 누리지 못한 채 절망과 낙심 가운데 누워 있었습니다.(요5:3) ‘은혜의 집’ 베데스다가 ‘은혜가 필요한 자들에게 은혜를 베풀지 못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베데스다의 38년 된 병자를 고쳐주셨습니다. ‘38년’이라는 기간은 ‘긴 기간’으로 ‘베데스다’의 병자들 중 가장 은혜가 필요한 병자임을 상징합니다. 예수님께서는 가장 은혜가 필요한 ‘38년 된 병자’를 고쳐주심으로 자신이 진정한 ‘은혜를 베푸는 자’이심을 보여주셨습니다. 2. 예수님께서는 조건 없이 은혜를 베푸십니다. 베데스다의 은혜는 ‘물이 움직일 때 가장 먼저 들어가는 자’만이 누릴 수 있습니다. 은혜를 주지는 않으면서, 헛된 경쟁으로 은혜가 필요한 자를 더욱 좌절하고 낙심하게 만듭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아무 조건 없이 38년 된 병자를 고쳐주셨습니다. 공로나 행위를 요구하지 않는 진정한 은혜를 베풀어 주십니다. 3. 예수님께서는 구원의 은혜를 베푸십니다. 율법에 의하면 병자는 성전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레2:18) 그러므로 베데스다의 병자들은 성전에 출입하는 사람들을 바라만 볼 뿐, 성전에 들어가 하나님께 예배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38년 된 병자가 예수님을 만나고 은혜를 통해 병 고침을 받음으로 성전에 들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요5:14) 하나님께 나아갈 수 없는 상태에서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구원을 누리게 된 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참 은혜의 공급처이신 예수님을 믿음으로 은혜를 누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3개월 전
성동교회(강북)

5월 10일 설교 요약

표적이 아닌 말씀으로 (요 4:43-54) 오늘 본문은 왕의 신하의 아들의 병을 고쳐주신 예수님을 통해 ‘표적’이 아닌 ‘말씀’으로 세워진 믿음이 진짜 믿음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1. 표적을 보고 믿는 믿음은 ‘가짜 믿음’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갈릴리인들을 향해 “선지자가 고향에서는 높임을 받지 못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왜냐하면 갈릴리인들은 예수님께서 행하신 표적을 보고 예수님을 영접했기 때문입니다.(요4:45) 갈릴리인들을 향한 “너희는 표적과 기사를 보지 못하면 도무지 믿지 아니하리라”는 예수님의 책망은 표적을 보고 믿는 믿음이 ‘가짜 믿음’이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2. 말씀을 듣고 믿는 믿음이 ‘진짜 믿음’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왕의 신하는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집으로 돌아가며 아들의 병 고침을 받았습니다. 이는 말씀을 듣고 믿는 믿음이 ‘진짜 믿음’임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성경은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롬10:17)는 말씀을 통해 믿음은 오직 말씀을 들음으로 주어짐을 확실히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표적을 보고 믿는 믿음이 아닌 말슴을 듣고 믿는 믿음이 ‘진짜 믿음’임을 알 수 있습니다. 3. 우리는 오히려 표적을 경계해야 합니다.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서 이적과 기사를 행하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을 미혹하려 하리라”(막13:22)는 말씀처럼 표적은 오히려 우리를 미혹하는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건전한 믿음은 표적을 바라거나 쫓아다니는 믿음이 아닙니다. 죄인인 나를 구원하심을 가장 큰 기적으로 여기고 은혜를 누리는 삶이 참된 성도의 모습입니다. 표적을 보고 믿는 믿음이 아닌 말씀을 듣고 믿는 믿음으로 복된 삶을 사는 성도가 됩시다.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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