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청결한 자가 누리는 하나님을 보는 복
(마 5:8)
하나님께서는 “너희는 스스로 깨끗하게 하여 거룩할지어다”(레11:45)라는 말씀으로 ‘청결’을 명령하셨습니다. 이러한 청결은 단순히 몸을 깨끗이 씻는 ‘몸의 청결’이 아닌 ‘마음의 청결’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사람은 본질적으로 마음이 악하고, 또 그 정도가 심하여 하나님의 말씀처럼 스스로 깨끗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왜 하나님께서는 저런 명령을 주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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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교회(강북)
4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