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30(목) 성현벧엘교회 새벽 말씀 배달] 💌
본문: 에스겔 33장 10~20절 찬송: 276장 (아버지여 이 죄인을)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의 수많은 연약함마저도 십자가의 보혈로 덮어주시고 참된 생명의 길로 인도하시는 주님의 따뜻한 은혜 안에서 목요일 아침을 엽니다! 🌱 7월의 마지막 자락, 성령의 사랑으로 내 영혼이 부드럽게 빚어져 온전히 "변화"되는 기적을 누리시길 소망합니다. 🕊️ 1. "거듭난 성도는 깊은 좌절에서 벗어나 주님의 품으로 돌이키는(שׁוּב, 슈브) 평안을 누립니다" ✝️ 반복되는 실수와 죄책감 때문에 '나는 안 될 거야'라며 스스로를 정죄하던 아픈 마음을 십자가 앞에 살포시 내려놓으십시오. 성령으로 거듭난 성도는 우리가 죽는 것을 결코 원치 않으시는 아버지의 애틋한 사랑을 깨닫고, 있는 모습 그대로 주님께 돌이켜(שׁוּב, 슈브) 참된 안식을 얻습니다. 오늘 나를 덮어주시는 용서의 은혜를 누리십시오. 2. "성령의 다스림을 받는 성도는 긍휼을 품고 이웃과 함께 생명(חָיָה, 하야)의 길을 걷습니다" ✨ 과거의 허물을 기억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크신 용서를 기억하십시오.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는 성도는 내가 받은 그 넉넉한 은혜로 이웃의 허물을 덮어주고 보듬어 안습니다. 차가운 잣대를 거두고 예수님의 인자하심을 닮아, 공동체와 함께 참된 생명(חָיָה, 하야)을 호흡하는 따뜻한 하루가 되십시오. 🙏 오늘 나를 위한 기도 "사랑의 주님, 각박한 현실 속에서 마음이 굳어져 스스로를 자책하며 절망했고, 이웃을 향해서도 너그럽지 못한 잣대를 들이밀며 살았던 제 연약함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 오늘 성령의 따뜻한 다스림을 받아, 나를 정죄하던 마음을 내려놓고 은혜의 품으로 돌이키게(שׁוּב, 슈브) 하옵소서. 나를 안아주신 그 십자가의 사랑으로 이웃을 품어내며, 공동체와 함께 영원한 생명(חָיָה, 하야)을 누리는 영광스러운 변화를 허락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오늘도 내 마음의 무거운 짐을 벗고, 예수님의 따뜻한 사랑 안에서 평안히 승리하는 하루 보내세요!!!^^ 성현벧엘교회 양희원 목사 드림 ⛪️
지난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