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고린도후서 5장 17절 제목 :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누구나 삶의 리셋을 원하시만 참된 새 출발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가능하다는 것을 사도 바울은 고백합니다. 새로운 피조물은 단순한 수리 정도의 작업이 아닌, 완전히 새로운 것을 교체됨을 의미합니다. 이는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으심과 다시 사신 부활로 내가 모든 죄에서 해방되었고, 하나님의 거룩한 자녀가 되었다는 뜻입니다. 마치 해방된 노례가 자유인의 신분의 기쁨을 만끽하면서 새로운 삶을 살면서 이전 노예의 신분으로 돌아가지 않고, 자유자로 행복을 누리며 가치 있게 사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그러나 아직도 이 자유를 누리지 못하고 여전히 죄 가운데 죄인으로 전전긍긍하면서 살고 있기에 본문을 통해 다시 새로운 피조물로 살기를 원하시는 말씀입니다.
4일 전